자동차마다 배터리의 잔존량, 효율등이 달라서 단정지어 말씀드릴수는 없지만, 자동차의 엔진이 돌지 않는 상태에서 에어컨의 바람은 시원하지 않은 바람이 나옵니다.
스탑앤고 자동차도 스탑상태에서는 에어컨 공조기 바람이 시원하지 않게 나오게 되고 에어컨을 켜면 스탑앤고가 비활성화돼서 엔진이 돕니다.
엔진이 돌면서 댐퍼풀리를 통해 회전에너지를 외벨트세트가 전달하여 에어컨컴프레셔를 가동하는 원리라서 자동차엔진이 가동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에어컨바람이 송풍으로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배터리의 방전여부는 남아있는 배터리의 잔존량에 따라 달라질것 같습니다.
(전조등을 켜둔상태로 40분만에 방전된 경험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