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원룸은 다양한 문제가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옆집 소리가 다들린다는 것이죠. 심지어 알람만 울려도 스트레스를 받을 지경이니 말을 다 했죠. 관계 소리는 들릴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엔 옆집에선 이 상황을 전혀 모르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선 초인종을 눌러서 감정적으로 대처하기 보단 이 상황을 먼저 알리는 게 중요할 듯 싶습니다. 먼저 쪽지를 통해 전달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쪽지를 받고 나서 계속 그런다면 대면하여 말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이사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웬만하면 쪽지에서 해결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