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관계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서 밤잠을 설치는데 어떻게해야 좋을까요

방음이 잘 안되는집인데 옆집 관계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서 밤잠을 설치는데 어떻게해야 좋을까요

경찰부르는건 너무 과한것같고 옆집소리인데 층간소음신고도 아닌것같고 그냥 초인종 갈겨서 그만해달라하는게 나을까요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옆집 관계소리로 너무 시끄러워 밤잠을 설치셨군요

    층간소음도 아니라 어디 하소연이나 신고도 하기 어렵고 이럴땐 포스잇을 붙이되 앞에붙이면 떨어진 확률이 높으니 문옆에몇개를 붙이고 문앞 천장에도 몇개를 붙이면 떼면서 각인할겁니다

    아니면 엘레베이터에 붙이면 누가 붙인줄 모르게해서 붙이면 상대방이 어느정도 반성을 할겁니다

    경험자로 이것저것해본결과 이게 가장 효과적이었습니다 천장

    아무쪼록  작게나마 저의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화이팅하세요

  • 조금 너무 스트레스 받으실 것 같네요 저도 그런 비슷한 상황이 있었는데 그럴 때는 그냥 포스트잇 같은 곳에 적어 놓고 살며시 말해 보는게 좋지 않을까요 조금 이상한 상황이긴 합니다

  • 요즘 원룸은 다양한 문제가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옆집 소리가 다들린다는 것이죠. 심지어 알람만 울려도 스트레스를 받을 지경이니 말을 다 했죠. 관계 소리는 들릴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엔 옆집에선 이 상황을 전혀 모르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선 초인종을 눌러서 감정적으로 대처하기 보단 이 상황을 먼저 알리는 게 중요할 듯 싶습니다. 먼저 쪽지를 통해 전달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쪽지를 받고 나서 계속 그런다면 대면하여 말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이사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웬만하면 쪽지에서 해결이 될 것 같습니다.

  • 이런 민망한 거는 직접적으로 말씀하시기는 조금 불편할 것 같은데요 이럴 때는 종이에 적어서 현관문에 살짝 적어 놓는게 어떨까요 당사자들도 엄청 민망할 것 같습니다

  • 자칭 초인종을 많이 눌러서 그거 작성자님이라는게 알게되면 기분이 상하거나 싸움이 날수도 있다고 봅니다 포스트잇이나 쪽지를 문사이로 끼워서 대처하시는게 어떨까요?

  • 그럴때는 직접 대면해서 말하기

    민망하니까 보통은 포스트잇에

    적어서 문에다가 붙여놓는게

    일반적인 대처 방법입니다.

    그걸 보고 정삭적인 사람이면

    조용히 할겁니다.

    막무간애로 가는 사람이면

    신경 안쓸거 같고요

  • 방음이 안된다는 사실을 알고도 저러는 건 민폐입니다. 처음에는 쪽지로 조용히 전달을 하거나 그래도 변화가 없다면 아파트에 경우 관리실 이나 경비실에 얘기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는데도 바뀌지 않으면 경찰에 신고해야 합니다.

  • 요즈음 방음벽이 잘 되어 그런 불편을 받은 집들이 많다고들해요~어떻게 할 방법은 없어요~예쁘게 메모해서 현관 문에 붙여놓으면 어떨까요~??

  • 저녁에 큰 소음이 발생해서 잠을 못자는 경우가 생기니 주의 좀 부탁드린다고 옆집에 이야기 해보세요. 그럼에도 나아지지 않는다면 이사를 고려해봐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이웃 집의 밤 소음 때문에 발생된 잠 못이루는 밤으로 불편이 매우 크시겠어요.

    이럴 때는 질문자님 측에서 어떤 불편과 피해가

    있는지를 상대방에게 신속히 알려야겠습니다.

    대면 통보는 이웃과의 관계에 민망함과 불편함이

    있으니 비대면 통지가 바람직하겠어요.

    알림을 전달하고 차후의 대처 방안을 모색하는

    게 좋겠습니다. 알림을 받은 상대 측은 다른 방법(?)을 찾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