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권을 구매하는 것이 타인으로부터 질타를 받을 행동인가요?

저는 복권을 액땜을 한다 생각하며 매주 1장씩 구매합니다. 1달로 치면 2만원이라 그리 큰돈도 아니고 제겐 부적과 같은 의미기도 한데 이런 복권을 구매하는 것이 타인으로부터 질타를 받을 행동인지 궁금해서 질문을 남겨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떤 타인이 질타를 하는 건지가 구체적이지 가 않군요.

    일반적으로는 그 질타하는 사람을 무시하고 신경 안쓰면 됩니다.

    질차 받아야 할 일이 아니니까요.

  • 로또를 한달에 2만 원 이내 구입하는 것은 금액도 적은 편이고, 과하거나 도박으로 이어진 것은 아니므로 타인의 질타를 받을 만한 행동은 아니라고 여겨집니다. 물론 정말 빠듯한 생계를 유지하거나 만약 그 사람이 용돈을 주는 등의 상황이라면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으나, 그렇다고 해도 모든 자금 사용을 통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 복권을 구입해서 한주가 행복하다면 괜찮은 것같습니다.

    그리고 복권을 구입하게되면 복권 수익금으로 좋은곳에도

    쓰여지기 때문에 복권구입은 좋은거 같습니다.

  • 흔히들 복권을 산다고 하면 공짜를 좋아하는 사람으로 보이기 쉬워 사람들이 삐뚤어진 생각들을 하는 듯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복권을 사고 당첨이 되지 않으면 그 돈은 사회 복지사업으로 쓰여 집니다.

    결과적으로 복권을 사는 것은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입니다.

  • 복권을 구매 한다고 질타까지 받을 일은 아니다고봅니다 일주일에 1매를 구매하는데요 1매 가지고 일주일동안 꿈을 가질 수 있잖아요~제 생각에는 질타하는 사람이 이상해보입니다~

  • 복권을 사는 것은 개인의 자유이고 누군가가 질타할만한 행동도 아닙니다.

    만약 그런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도 복권을 구매했다고 질타하는 사람이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내가 내돈으로 구입 하는것인데 왜 질타를 하는지 이유가 궁금하네요.. 그냥 무시하는게 좋습니다. 그 돈을 구입하면서 생계가 어려운것도 아니잖아요?

  • 안녕하세요 대범한애벌래285입니다.

    아닙니다 전혀 질타받을일이 아닙니다.

    본인의 소비로 복권구매하는게 어떤것보다

    건전해보여요

  • 그정도면 복권 중독도 아니고 전혀 질타 받을 이유 없습니다

    복권이 불법도박도 아니고 구매액수도 적은데 문제될것 하나없어요

    의외로 매주 복권구매를 하는 사람들 생각보다 많아요

  • 타인이 상관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복권 사는건 자유고 100만원치를 사는것도 아닌

    매주 한장씩 한달 겨우 2만원을 지출하는데

    뭐라고 하는거면 그건 너무 심한 간섭이죠

  • 질타를 받을 행동은 아닌거 같습니다 사실 그 정도의 금액으로만 하시면 크게 무리가 가거나 도박성도 아니고 무조건적으로 질타를 받을만한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간단한 오락성 정도로 생각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