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복권을 계속 사는 것도 중독인가요?
제가 복권을 일주일에 만 원어치 사는데요 그런데 실수로 못 사면 엄청 초조하고 짜증이 막 나는데 복권도 계속 사는게 중독인건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일곱빛깔 무지개입니다. 제친구도 매주 복권을 삽니다. 복권을 매주 산다고 해서 중독이라고 할수는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복권을 사고 잠시 당첨을 바라보는 행복감도 들고.. 못샀다고 해서 짜증이 나는것은 잊어버려서 못산 아쉬움 때문이겠요. 그레도 아무 요일이나 실수 있는게 복권이니 초조해하지마세요.. 저도 오늘 복권 한장 구매하러 가야겠네요.~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매주 사는 것만으로는 중독 수준이라고 볼 수는 없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못샀을 때 감정의 변화가 생기는 거라면 중독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