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후에 남사친과 여사친이 가능하다고 생각을 하시나요
예전에 비해 요즘에는 사회 인식의 변화가 많은것도 사실인것 같아요 그래서
궁금한데요 결혼후에 남사친과 여사친이 가능하다고 생각을 하시는지요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결혼하면 가정이 생겨서 본인 가정 챙기는 것도 바쁜데
그리고 동성친구 만나기도 바쁩니다. 무슨 남사친 여사친 챙길 겨를이 없습니다.
결혼후에 그런다면 문제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결혼 후에 남사친, 여사친은 정리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남사친 / 여사친이 포함된 모임이 오랫동안 유지되어서 다같이 보는 게 아니고선 결혼 후에도 따로 남사친/여사친만 지속적으로 본다면 배우자 입장에서 이해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배우자가 여친을 만나러 간다? 상상도 할 수 없음요. 단둘이는 네버 안되고 그냥 동호회라도 여자들 많으면 싫을 것 같네요. 부부끼리 아는 사이라면 부부동반으로 만나는 정도만 허용할 듯 싶네요.
결혼하고 나니 여사친들에게 연락하는 횟수가 부쩍 줄어들게 되며 서로 잘 안하게 되더군요. 와이프도 마찬가지구요. 어쩌다 한번씩 연락할순 있겠지만 만나는 경우는 없게 되고 여사친도 결혼하게 되며 자연스럽게 연락은 끊깁니다. 가끔 카톡정도로 어찌 사나 보는 정도네요
숨김 없고 선 넘는 행동 없고 배우자가 불편해하지 않는 선까지야.
장기적으로 보면 “가능하냐”보다 “서로 신뢰를 깰 요소를 관리하느냐”가 결혼 생활에 훨씬 더 중요하다.남사친..여사친이 이상하다고는 생각들지는 않습니다.
다만 결혼후에 두사람만 만난신다면 상대방 입장에서 유쾌한 일은 아닐것입니다.
따라서 여러명이서 만난다면 모를까..
암튼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시면 해답이 있지않을까 생각합니다.
행복한 가정만드시길 바랍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답변일수 있으나 알고지낸 기간, 알기 시작한 때 등 여러가지를 고려해봐야 알수 있으나 대체적으로 결혼 이후에는 서로가 조심해주는게 상대방 배우자에 대한 예의라고 봅니다.
결혼 후라면 본인을 먼저 생각하기 보다는 배우자를, 그리고 가정을 먼저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본인이 원하는 것이 있더라도 포기할 줄 알아야, 가정이 건강하게, 온전하게 유지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이야 이성 친구와 계속해서 가까이 지내고 종종 만나고 연락하며 지낼 수 있겠지만, 배우자는 기분이 좋지 않겠지요.
배우자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배우자가 좋아하지 않을 행동은 애초에 하지 않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결혼후에 남사친 여사친 불가능 합니다, 남자여자 사이에 친구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한쪽이 누군가 좋아하는데 서로 눈치만 보는것입니다. 결혼하면 알아서 없어지는것이 여사진 남사친 관계입니다.
결혼후에도 남사친, 여사친이 있을수는 있지만, 배우자가 불편해하지 않는 선에서 가능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자주 만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일대일로 만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인듯하고, 여러친구들이 모이는 자리에 가끔 참석하는 정도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만날때는 꼭 배우자에게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겠네요.
의심의 여지를 만들지 않는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사람마다 생각이나 가치관이 다르겠지만, 남사친, 여사친은 결혼 후에는 가능하지 않다고 생각이 됩니다. 오해를 만들어 낼 수 있기때문에 가급적 정리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이 됩니다.
결혼 하기 전에 남사친 여사친은 전부 정리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결혼해서 나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이 다른 이성 만나는 것은 절대 이해하지 못하고 오해의 여지가 있기 때문에 정리하거나 하지 못한다면 결혼 후 절대 만나지 않는게 오해도 없고 다툼이나 감정 상하지 않습니다.
결혼후에는 여사친 남사친이 있다고 하더라도 만나지 않는 것이 맞죠 오해를 생기게 할 수 있고 뭐 다른 여사친 남사친들이 다같이 모인다면 이건 이해할 수 있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조심하는게 좋습니다.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늘고는 있지만, 조건이 중요합니다. 결혼 후 남사친, 여사친 관계는 배우자가 불편하지 않을 만큼 투명하고 선을 지키는 경우에만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습니다. 단둘이 잦은 만남, 비밀스러운 연락은 신뢰를 흔들 수 있습니다. 결국 가능 여부보다 배우자와의 합의, 신뢰가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