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바이퍼 v4 pro 마우스에 대해서 질문 있습니다

바이퍼 v4 pro 마우스가 제가 알기론

동글 디자인이 기존 USB에서

반 구 모양으로 바뀐거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평소에 PC방 다닐 때 USB 수납이 가능한 마우스를 들고 다녀서 편했는데

바이퍼 v4 pro는 아예 반 구 모양의 동글이

usb대신 대처한거라 사실 상 어떻게 보면

바이퍼 v4 pro 마우스 본체와 동글, 케이블까지 들고 다녀야하는 상황인데

이것보다 더 편한 방법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바이퍼 V4 Pro는 기존 USB 리시버를 마우스 안에 넣어 다니는 방식이 아니라, 반구형 8K 동글을 케이블에 연결하는 구조라 휴대성은 조금 불편한 편이 맞습니다.

    PC방에서 쓸 거면 굳이 동글을 책상 위에 올려둘 필요 없이, 동글과 케이블을 한 세트로 작은 파우치에 넣어 다니는 게 가장 편합니다. 마우스 본체 + 동글 + 짧은 USB-C 케이블만 챙기면 됩니다.

    그리고 PC방에서는 8K 폴링레이트를 꼭 쓸 필요는 없습니다. 게임이나 PC 사양에 따라 1K~2K 정도로 설정해도 체감 차이는 크지 않고, 그냥 마우스를 유선으로 연결해서 쓰면 동글을 아예 안 꺼내도 됩니다. 충전도 같이 되니 가장 간편합니다.

    무선으로 꼭 쓰고 싶다면 10~20cm 정도의 짧은 C to C 케이블이나 C to A 케이블을 따로 하나 준비해서, 반구형 동글에 꽂아 쓰는 방식이 좋습니다. 기본 케이블보다 부피가 훨씬 줄어듭니다.

    정리하면 PC방 휴대 기준으로는

    1. 유선 연결로 사용: 제일 편함

    2. 짧은 케이블 + 반구형 동글 + 마우스 파우치: 무선 유지하면서 현실적인 방법

    3. 리시버 수납이 최우선이면 기존 USB 동글형 마우스가 더 편함

    바이퍼 V4 Pro는 휴대성보다는 고성능 무선 환경을 우선한 제품이라, PC방을 자주 다니면 작은 하드 파우치 하나 같이 쓰는 게 가장 스트레스가 적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