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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치타291

청렴한치타291

회밑에 까는 투명한 당면같은 건 뭔가요?

회를 좋아하는 사람인지라

여기 저기 시켜보다보면

회 밑에 국수 나 당면같이 생긴

투명한 재질을 깔아 놓는 경우가 많은데요?

뭔가싶어 냄새맡아봐도 냄새도 없고

살짝 조금 씹어봐도

아무 맛도 안나는 건데

일단 먹을 수 있는건지늠 몰라도

몸에 해롭지는 않을텐데요

이게 대체 왜 밑에 깔아주는 건지

단지 양이 많아보이게 하려고 까는건지

아니면

이게 재질은 모르겠지만

깔아놓으면 뭐 회가 더 상태가 좋게 유지된다던지

뭐 그런 이유가 있나요?

회 밑에 까는 투명한 당면같은 것의

재질과 용도가 무엇인지

정확히 좀 알고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쁜향고래의 노래

    기쁜향고래의 노래

    회 밑에 까는 거 가장 흔한 것이 천사채입니다. 회 밑에 까는거 종류에는 천사채 외에도 무채, 옥돌, 대나무, 차돌, 깻잎, 얼음 등이 있는데요. 천사채를 가장 많이 대중적으로 회 밑에 까는 이유가 저렴하기 때문입니다.

  • 원래는 얇게 물을 채 썰어서 까는 게 정석이었습니다. 그런데 일부 횟집에서 먹을 수 없는 얇은 플라스틱 재질로 된 가짜 당면 같은 종류를 회 밑에 깔아서 나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원래대로라면 무를 가는 게 맞습니다.

  • 재질 : 곤약 or 플라스틱

    용도 : 회 밑바침, 장식의 용도

    사유 : 깔끔한외관으로 회의 신선도가 좋아보이게 함, 회가 건조해지지않도록 도와줌

    곤약인 경우 식용가능하지만 플라스틱인경우도 많으니 먹지마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