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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밑에 까는 투명한 당면같은건 천사채라던데 왜까나요?
회를 주문하면
보통 회 밑에
투명한 당면같은 걸 깔아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 조금 때서 씹어보면
당면은 아닌데
이걸 보통 천사채로 부르던데요
곤약하고는 다른거 같던데
회 밑에 까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회가 많아보이기 할라는 의도 같기도한데
꼭 그런거 같지는 않고
그렇다고 비 식용도 아닌거 같은데
정확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횟집에서 천사채를 사용하는 이유는 무색무취이기 때문에 생선회의 맛을 해치지 않고 회 밑에 깔아 주면 시각적으로도 입체감이 있어 생선회를 맛있게 보이는 용도로 사용한다합니다. 그리고 천사채는 면이기 때문에 무채와 같이 생선회의 염분을 흡수해주고 회가 건조해지는 것과 산화하는 것을 방지해 주는 기능이 있기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