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속도 안좋고, 두통이 있어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의사는 이야기만듣고 검진도없이 정신과 약을 주네요. 아니 두통이 있다고 바로 정신과 약을 주는 의사는 도대체 뭔가요? 원인이 위염때문인지 아니면 다른문제인지 검진을하고 약 처방해야지 환자 말만듣고 처방내리는 의사들은 무슨 생각으로 그러는 건가요? 아내말은 요즘 그러는 병원들이 많다는데... 제가 민감한건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안중구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CT와 MRI는 다른 검사이고 검사목적에 따라 시행하는 것이지 무엇이 무엇보다 우월하다고 이야기 할 수 없습니다. MRI는 큰 자석 내에 자기장을 이용해 이미지를 얻는 방식이고 CT는 엑스레이 수백장을 잘게 찍어 3D로 재구성하는 방식입니다. CT는 방사선노출이 있습니다. 원하실경우 CT mRI검사를 시행해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