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기능장애의 경우 발생하게 되면 격한 운동이나 기압이 급격히 낮아지는 상황 (헬리콥터 탑승이나 비행기 탑승), 또는 반대로 높아지는 상황 (잠수나 수영)등을 자제해야 합니다. 다만 가벼운 조깅 정도는 하셔도 되며 이관의 상태에 따른 운동 강도의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진단받은 이비인후과에서 자세한 부분에 대해서는 문의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귀와 코를 연결하는 이관이 제대로 기능하지 않아 발생하는 증상인데, 운동 중 과도한 압력 변화나 힘을 줄 때 더 악화될 수 있습니다. 운동 자체를 완전히 피할 필요는 없지만, 과도한 힘을 주거나 고강도 운동은 피하고, 가벼운 운동으로 상태가 나아질 때까지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증상이 개선되면 점차적으로 운동 강도를 늘려도 되지만, 이비인후과에서 권하는 조치를 따르며 무리하지 않는 게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