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는 cctv가 있는 곳에서도 마구 훔쳐갑니다. 소매치기 두세명이 한조로 움직이면서 cctv시야를 가리고 훔쳐가는 지능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그런것에 비해 한국인들은 그런 일이 거의 없는것을 보면 단순히 cctv때문은 아닌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옛날부터 한번도 다른 나라를 침략한 적이 없을 정도로 남의것을 대놓고 빼앗는 것에 대해 소극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반면에 사기를 치거나, 합법과 불법의 경계를 넘나들면서 법망을 피해 지능적인 범죄를 저지르는건 월등히 잘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