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이런 경우는 여자의 마음이 어떤 생각 인건가요???
친목 모임에 39살 방장 누나가 35세 남자 신입 회원이 귀엽게 생겨서 첫날 벙모임때 35세 남자 회원보고 다음날 단톡에서 ㅇㅇ이 귀엽드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반응이랑 오구오구 ㅇㅇ이!!
라는 말이랑
동생 처럼 챙기는 모습이 보이면 이건 귀여워서 그러는 건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친목 모임이다보니 아무래도 4살 연상 누님께서 4살 동생인 남자가 귀여워 보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조금의 호감도 있을수 있구요 사람일이라는게 알수가 없는거 같아요 그런데 여러번 만나자고 먼저 여성분이 말을한다고하면 이것은 그린라이트라고 볼 수있습니다.
친목 모임에서 방장 누님이 4살 연하 남성에게 그리고 처음 들어온
신입 회원에게 귀엽다 그리고 오구 오구 이런 말을 하는것은 방장누님이
성격이 활발해서 그리고 귀여워서 하는 말인것 같아요 성격이 매우 호탕한
분인것 같아요
일단 단톡방에서 그런 이야기를 했다는 거는 아무래도 어느 정도 호감이 있는 상황이라고 저는 볼 수가 있습니다 호감이 있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를 했던 거 같고요 호감이 없으면 보통 여자들이 그런 이야기를 전혀 하지 않습니다 아주 조금이라도 호감이 있으면 그런 이야기를 하죠
여자가 남자를 이성으로 마음에 들면 저렇게 직접적으로 표현하지 않습니다.
정말 진지한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위 내용을 보니 누나로써 친한 진동생으로 생각하는듯 합니다.
여자의 마음이라 바라보지마세요 그냥 귀여워서 하는 표현이에요 보통 여자들은 남동생 보듯이 귀엽다는
표현 많이들 합니다 보통 이성으로 생각해서 그런말 하지는 않습니다
이런 경우는 이성으로서의 호감이라기보다는 친근함과 귀여움의 표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보통 동생같고 귀여운 후배에게 쓰는 표현들입니다.
행동이 지속되거나 개인적으로 연락이 자자다면 그때는 호감 가능성을 열어 두셔도 되겠습니다.
아무래도 그냥 귀여워서 그러는것 같습니다 39살이면 35살보다 4살 위니까 누나 입장에서는 동생처럼 보일수도 있겠네요 나이차가 있으니까 연상 여성이 연하 남성을 귀여워하는게 자연스러운것 같고요 오구오구라는 표현이나 챙기는 모습을 보면 아무래도 연애감정보다는 정말 귀여운 동생 같다고 생각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확실하지는 않지만 보통 그런 표현들은 모성본능이나 누나같은 마음에서 나오는듯합니다.
귀엽기만하다고 그렇게 나서서 챙기는 경우는 없답니다.
그귀여운 대상이 아이나 강아지면 귀여우니까 어리니까 챙긴다 할수있는 부분이지만 다큰 성인들이 그것고 4살차이밖에 안나는데 귀엽다고 일부러 챙겨주고 하는건 그냥 제기준이지만 백퍼 플러팅입니다.
관심이 있다는 이야기죠.
귀여움도 있지만 아무래도 자기가 마음에 드는 외형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게 아닐까요 친목모임 방장 이라면 그런마음을 가지고있어도 중립의 자세를 취해야하는데 한쪽편만 드는모습은 보기 좋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