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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Ju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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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때부리는 42개월 여자아이 해결방법

무작정 때를 부리고, 요즘 부쩍 화를 많이 내는데, 와이프와 상의 끝에, 부모의 관심과사랑이 결핍되어 있는 것이 아니냐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게 맞는 생각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민정 보육교사

    이민정 보육교사

    열린유치원

    42개월은 자율성이 강해지지만 감정조절 능력은 아직 미숙한 시기이므로, 떼쓰는 행동이 곧 사랑 결핍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시기에는 원하는 것을 말로 표현하기 어려워 분노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니 감정을 대신 말로 표현해 주는 공감 반응이 도움이 됩니다.

    규칙은 일관되게 유지하되 진정 후에 충분한 스킨십과 긍정적 관심을 따로 채워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부모님의 따뜻한 태도와 예측 가능한 양육 환경이 쌓이면 떼 행동은 점차 안정된느 경항을 보입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떼를 부리고 화를 내는 이유는

    자신의 감정 및 기분을 전달하는 수단으로 활용하기 때문 입니다.

    이러한 수단을 활용하는 이유는 아직 어린 아이 이다 보니 언어로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는 부분이 미숙함이 커서

    입니다.

    그러나, 자신의 감정을 떼를 부리고 화를 내는 것으로 전달하는 태도는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행동은 옳지

    않다 라는 것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아이와 떼와 화를 낸다 라면

    그 즉시 아이의 행동을 제지하고 아이를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공간으로 데리고 들어가서 아이를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떼를 부리는 것 + 화를 내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전달한 후, 왜 이러한 행동들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도록 하세요,

    또한 부모님의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아이의 심리적 + 정신적인 치유해 힘써주는

    부분도 필요로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42개월 된 아이가 때를 부리거나 화를 자주 내는 행동은 성장 과정에서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거나 조절하는 방법을 배우는 일환일 수 있습니다. 부모님께서 관심과 사랑이 부족하다고 느낄 때 아이가 주목을 받기 위해 그러한 행동을 보일 수도 있으니,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조금 더 늘리고 안정감을 주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가 감정을 표현할 때 차분히 받아주고, 그 감정을 언어로 설명해 주며 아이 스스로 감정을 이해하고 조절할 수 있게 도와주시는 방법을 권해 드립니다.

    또한 일관되고 명확한 규칙을 세우고, 잘했을 때는 칭찬과 긍정적 강화를 통해 아이가 바람직한 행동을 익힐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모님 사이에서 서로 합의된 양육 태도를 유지하며, 아이가 안정감을 느끼도록 지속적으로 지지해 주시면 감정 기복이 조금씩 줄어들고 긍정적인 행동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42개월은 자율성어 커지지만 감정조절이 미숙해서 떼쓰는 것이 매우 정상적인 발달 과정입니다. 꼭 사랑이 부족해서라기보다 표현 능력이 부족해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먼저 감정을 공감해주고, 안되는 행동은 짧고 단호하게 알려주세요. 평소 충분히 놀아주고 선택권을 주면 뗴쓰는 행동이 점차 줄어듭니다.

  • 안녕하세요. 황석제 보육교사입니다.

    이시기는아이의자아가 강해지는시기여서 떼쓰거나하는게많을수있습니다.

    자연스러운발달과정이기에 큰걱정하지않아도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42개월 아이의 무작정 때리기나 화내는 행동은 부모의 관심 부족도 원인이 될 수 있지만, 주로 감정 표현 미숙, 충동, 모방, 스트레스가 원인일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이런 원인들 중 어떤 부분의 문제인지 원인 파악을 차근차근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감정 표현 미숙 이라면 올바른 방식을 모델링, 충동적이라면 일관적으로 제지하고 단호한 훈육, 모방이라면 모티브가 되는 것을 차단, 스트레스요인이 있다면 해소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의 짜증은 불안에서 올 수도 있습니다.

    아이와 대화를 통해서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해주는 것이 첫번째 입니다.

    하지만 올바른 말과 행동을 할 수 있도록 감정과 행동은 분리 시켜 주시고,

    아이의 불안한 마음을 수용하면서 올바른 말과 행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