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웨딩 인플레이선" 이라는 신조어가 있는데요.

요즘 가을철이라 결혼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축의금에 신경이 많이 쓰이는데 서울 결혼식장의 식대는 약 7~8만원이라고 하는데요. 10만원을 낸다면 축의금만 보내는것이 나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혼하는 당사자와 어떤 관계인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친한 친구나 지인이라면 축의금 액수보다 참석여부가 더 중요 할수도 있고요. 하객이 별로 없는 분들도 참석해주기를 원하실 수 있어요. 금액은 10만원 정도면 참석해서 식사를 한다고해도 폐가 되지 않는 일반적인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 가을의 주말과 휴일의 결혼식장은 하객들로 만원인데 결혼식 비용도 만만치가 않죠 주로 식대가 5만에서10만원 그래서 웨딩 인플레이션이란 신조어가 나온거 같아요 참석여부 가족의 친척이나 친한 친구은 당연 참석이지만 그외는 고민스러운운데 아주 친한사이 직장동료 친척은 참석 그외는 마음만전하는 통장입금으로 합니다.

  • 요즘 웨딩 비용이 올라도 너무 오른 것 같습니다.

    만약 예식장을 안간다면 오만원에서 십만원이 적당해 보이지만 간다면 그 이상의 축의금이 필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