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야로비

하야로비

채택률 높음

친구따라서 이직하는건 별로일까요??

회사에 자리났다고 여기보다 좋은조건이라고 오라고하는데 막상 가보면 후회할거같기도하고... 새로운 일을 다시하게되면 적응하기도 힘들듯한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구 따라 이직하는 건 신중히 생각하셔야 해요.

    새 회사가 정말 좋아 보여도 적응이 힘들거나 후회할 수도 있어요.

    지금 자리도 괜찮다면 굳이 무리할 필요 없어요.

    새로운 일은 언제든 도전할 수 있으니,

    본인에게 더 맞는 선택을 하시는 게 좋아요.

    결국 중요한 건 본인의 안정과 만족이니까요.

  • 개인적으로 친구랑 같이 일하는건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게다가 절차대로 입사하는게 아니라 소개로 들어가는 경우는 관계가 불편해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솔직하게 친구 따라서 이직을 하는 것은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친구라는 거 외에도 연봉, 복지, 회사의 미래 비전, 출퇴근거리 등을 잘 고려해서 이직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친구 따라서 이직하는 건 신중할 필요가 있어 보여요.

    그래도 친구가 친하고, 믿을 만한 자리(좋은 자리)라서 알려 준 거라면 이직을 고민해 보셔도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