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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로비
회사를 다니다가 이직 제의가와서 연봉도 높고해서 들어왔는데 막상 일하다보니 저랑 너무 안맞아서 그만둘까하는데 다른곳 가기도 마땅치는 않아서 고민이 많이됩니다... 회사동생에게 말하기도 그렇구요ㅠㅠ 어떻게 해야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
이직할 회사가 결정되지 않았다면 구할 때 까지는 버티며 적응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친한 동생분에게는 일이 나랑 맞지 않는거같다고 솔직하게 말하면 이해해주실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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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심한향고래249
요즘 경기가 안 좋은데 이직하고 바로 나가시는거보다 좀더 적응을 해보려고 노력하는게 좋은거같아요. 그래도 안되면 이직할 곳을 어느정도 결정된 상태에서 나가시는게 좋을거같아요 동생에게는 잘 말해봐야죠. 좋은 자리인데 나한테는 안 맞는거 같다고요
답변을정성스럽게
친한 동생분도 질문자님이 갑작스레 퇴사를 하게되면 입장이 난처해질 것입니다.
하여, 바로 퇴사를 하시기 보다는 업무를 조금 해보시고 도저히 못버티실 것 같으면 질문자님 친한 동생분께 퇴사전 미리 말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입사 후 동료와 성격이나 업무 스타일이 맞지 않아 고민되는 상황입니다. 우선 당장 그만 두기보다는 적응 시도를 해보세요. 업무 분담, 커뮤니케이션 방식 조정 등으로 갈등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맞지 않으면 동생에게 직접적 불만보다는 개인적 판단으로 직장을 옮기거나 다른 기회를 고려하고 있다 정도로 표현하는 것이 부담을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