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에녹 전문가입니다.
사실 현실 속에서 배려하는 사람들은 바보라고 또는 더 심한 말로 놀리거나 비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실제로 돕고 배려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뒷통수를 맞거나 경쟁에서 뒤떨어지는 것을 자주 보게 됩니다. 그런데 누군가를 돕고 배려할 때 우리 뇌에서는 옥시토신과 도파민 같은 긍정적인 호르몬이 분비되어 정서적 안정감과 유대감을 준다고 합니다. 또한 타인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었다는 성취감은 자신의 자존감과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배려는 남을 위한 일인 동시에 나 자신의 내면을 채우고 행복을 만들어가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