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동주 전문가입니다.
네 저는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행복에 대해서 말해보면, 생물학적으로 사람은 생존에 유리해질 때 행복감을 느낍니다. 승진을 해서 앞으로 돈 많이 벌게 되어 삶이 유리해졌다거나, 연애에 성공해서 번식확률이 높아졌다거나... 이럴때 도파민도 나오고 기분이 좋게 됩니다. 근데 또 금방 또 사라지고 더 발전해서 생존확률을 높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욕심이 끝이 없게 됩니다.
또 다른 행복은 어느정도 내려놓았을때 입니다. 저런 욕심을 거의 없애버렸을때는 또 행복감을 느낍니다. 오늘 하루 무사이 눈뜨고, 일할 직장이 있고, 번 돈으로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고 등등 일상에 행복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는 생존도 생존이지만, 어차피 죽음은 찾아오고 삶은 유한하니 유한한게 얼마나 소중한지 느낀 사람들일 것입니다.
말씀하시는 행복한 사람들은 바로 위 후자일거 같습니다. 그러면 자기 마음이 평온한 사람이니 남들을 좀 더 돌아볼 여유가 있을것이고, 그러면 배려도 자연히 많이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