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로나 때문에 나들이도 하지 못하고 무료하고 답답합니다. 우울증 걸릴것 같아요. 그래서 분위기 전환할겸장미꽃 백송이를 사다 화병에 꽂아 그나마 마음의 위안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날씨가 더운 탓인지 오래가지 못하고 4일만에 시들기 시작하네요. 매일 두번 물갈이도 했습니다. 꽃을 더 오래 감상할 좋은 방법은 없을까요?
줄기를 비스듬히 잘라주면 꽃이 물을 많이 흡수하여 싱싱한 상태를 유지하기에 좋습니다. 화병에는 시원한 물을 담는 것이 좋습니다. 물을 꾸준히 갈아주면 최소 3일 이상은 싱싱한 상태로 보관할 수 있습니다. ... 식초는 박테리아의 성장을 억제해 꽃을 오랫동안 신선하게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