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 상사의 컴퓨터를 꺼드리지 못하고 퇴근했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직장 상사의 컴퓨터를 끄지 못하고 퇴근했는데 오늘이 금요일이니 제가 다시 가서 끄지 못하면 주말내내 켜져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회사와 저의 집 거리가 너무 멀어서 왕복 2시간이 넘어요. 월요일에 사과를 드려야 할 지 아니면 주말에 이것때문에 왕복해서 출근하면 융통성이 없다고 주위에서 뭐라 할 것도 같은데 어떻게 해야 현명할지 고민됩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참 곤란한 상황이네요... 그런데 컴퓨터를 켜두면 안되는 것인가요?

    보통 컴퓨터 켜두는 경우도 많습니다.

    전기세가 많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차라리 월요일에 가장 먼저 출근하는 방법이 어떨까요?!^^

  • 컴퓨터 못 끈다고 망가지는 것도 아니고 보안이 걸렸으니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따라서 월요일 출근해서 깜박 잊었다고 말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단순히 컴퓨터를 종료하지 못했다고, 그것이 죽을죄는 아닙니다.

    그리고 실수로 끄지 못하는 경우도 상당수입니다.

    너무 괴로워하지 마세요

  • 컴퓨터 켜둔다고 컴퓨터가 고장나는 것도 아닌데 왜 혼나는지 저로서는 이해하기 힘들고요 그리고 컴퓨터는 기본 설정이 되어있다면 자동으로 꺼지게 되어 있습니다 절전모드로 자동적으로 들어가게 되는거죠 그래서 화면이 자동으로 꺼지게

    되어 있기 때문에 굳이 사람이 안꺼도 됩니다 절전모드로 전환되면 꺼진거나 다름 없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 직장 상사의 컴퓨터를 꺼드리지 못하고 퇴근해서 고민이시군요 컴퓨터를 근처에 가는 경우엔 끄겠지만 월요일에 일찍 출근하셔서 끄시는걸 추천드려요

  • 안녕하세요. 일단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직장 상사의 컴퓨터가 켜져있는 상황에서 넌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다음에 치유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을 제안할게요. 상사에게 문자나 이메일로 사정을 설명하고 컴퓨터를 꺼뜨리지 못한 점에 대해 양해를 드리 구하세요. 다음 출근 시 직접 찾아가서 사과드리고 사정을 설명하는 것도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일단은 자기 부주의로 그런 거니까 상사에게 솔직하게 먼저 이야기를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가서 끄라고 하면 끄는 거고 괜찮다고 하면 그냥 마음 편히 주말을 보내면 될 것 같습니다

  • 이렇게 한번 해보세요. 만약에 상사가 뭐라고 한다면 '어라 분명 컴퓨터 전원 끄고 퇴근했는데 이게 왜 켜졌지? 업데이트가 되었나?'라고 말해보세요. 그리고 걱정하지 마세요. 보통 업무 보는 컴퓨터에 대해서는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절전이 되도록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 굳이 주말에 다시 가지 마시고 월요일에 상사께 정중히 사과드리며 상황을 설명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다음부터는 퇴근 전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 월요일날 좀 일찍 출근하시죠. 컴퓨터가 켜놓아도 일정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꺼지기는하는데요. 상사분 피씨는 어떨지 모르니까요. 월요일날 일찍 가셔서 정리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