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계속된 호우로 아파트 습기가 장난아닙니다. 대책이 없을까요?

장마가 계속되고 피해는 늘어나고 불쾌지수도 쌓여만가고 그러네요. 이러다보니 특히 저층 아파트 습기가 엄청납니다. 종일 에어컨을 틀수도 없고 끄면 바로 80% 이상 올라가고 생활 속 지혜를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고귀한태양새185입니다. 제습기를사시면됩니다 요즘은 제습기도 생활가전화됫더군요아님 원시적으로물먹는하마같은 제습제를쓰세요

    • 안녕하세요. 몽드레최입니다.

      저층 아파트에서 습기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일상 생활 속에서 유용한 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습기를 조절하고 건조한 환경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몇 가지 지침입니다:

      1. 환기 시기 선택: 장마철이나 습한 날씨에는 실외의 습기가 실내로 유입될 수 있으므로, 실외의 습기가 가장 적은 시간대에 환기를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아침 일출 후와 저녁 일몰 시간대에 습기가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습니다.

      2. 환기를 위한 창문 관리: 환기를 위해 창문을 열 때에는 비가 들어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비가 오는 경우에는 창문을 닫아두고, 비가 그친 후에 실내를 환기할 수 있도록 창문을 열어보세요. 또한, 습기가 실내로 유입되는 것을 최소화하기 위해 창문을 열 때는 열기 창틀이 아닌 반대편 창틀을 열어야 합니다.

      3. 탈습기 사용: 저층 아파트의 습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탈습기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탈습기는 공기 중의 습기를 흡수하여 실내의 습기를 줄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필요한 경우 탈습기를 운영하여 실내의 습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4. 가습기 사용 주의: 습기가 너무 많을 경우에는 가습기 사용을 최소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습기는 공기 중의 습기를 추가하여 실내의 습도를 높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이미 습기가 많은 환경에서 가습기를 사용하면 실내 습도가 더 증가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5. 실내 건조 유지: 실내 건조도를 유지하기 위해 실내에서 습기를 발생시키는 활동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샤워 후 욕실 창문이나 환풍기를 사용하여 습기를 배출하고, 건조한 옷은 실내에 매달지 않고 외부에서 건조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조치들을 통해 저층 아파트에서의 습기를 조절하고 건조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탈습기나 환기 등의 가전 제품을 사용할 때에는 제조사의 지침을 따르고, 필요한 경우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무더운 여름에 높은 습도와 장마철로 저층 아파트의 경우 벌레도 함께 나오는데, 비가 올때에는 한번씩 난방을 틀어서 건조를 시켜주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