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한국 축구와 교촌에프앤비 주식 질문

저번 월드컵 한국 축구 경기 전날과 당일 교촌에프앤비 주식이 4000원에서 4300원으로 오르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경기 전에 팔려고 매수했는데 오늘도 오늘도 주식이 오르긴커녕 계속 떨어지네요

괜찮은 기업이라 좀 더 갖고 있어도 괜찮겠지만

이런 월드컵 특수는 첫 경기에 많이 오르고, 그 이후 경기엔 잘 안 오르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월드컵특수효과는 일회성이고 이벤트성입니다. 교촌에프앤비는 실적모멘텀이나 성장성이 제한된 종족이며 B2C기업은 시장의 관심도 없을뿐더러 현재는 국내 내수소비가 좋지 않은상황입니다.

    즉 월드컵특수효과의 이벤트는 월드컵이 열리기전에 기대감에 그리고 이런 특수도 처음 첫경기때나 가장 강하게나 반영하지 그 이후에는 해당 효과에 대해서는 이미 시장에 반영되어있기 때문에 이후에는 차익매물만 나오고 추가 매수도 기대하기 힘들기 때문에 그 이후에는 잘 오르지도 않을뿐더러 이후에는 매도로 정리를 고려하시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17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월드컵 같은 이벤트 특수주들은 첫 경기 전에 기대감으로 주가가 선반영되어 정점을 찍은 후 실제 경기 당일이나 후속 경기 시점에는 재료 소멸로 인식되어 오히려 하락하는 경향이 강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월드컵 등 한국 대표팀 관련 이벤트가 있다면

    치킨 집의 주문이 늘어나는 것이 사실이지만

    이런 호재는 단기 호재이기 때문에

    개별 종목이 더 오르기는 어려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