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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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귝 매니저들의 하는 일은 몸종과 비슷한거 아닌가요?

전 매니저들의 하는일이 뭔지 정확히 뭔지는 모르지만 한국 매니저들이 하느 모습에 대해 언론이나 여러가지 매체에서 이야기되는걸 보면 몸종과 비슷한게 아닌가 생각이 들어서요, 연에인들의 잡다한 일이나 집안일 각종 심부름을 하는걸 보면 그렇게 생각이 들어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람의 일을 도와주는 일은 도우미 라고 합니다.

    연예인들 매니저 또한 사람의 일을 도와주는 도우미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지

    몸종 이라는 단어의 취지를 사용하는 것은 부적절 하다 랍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연예인 매니저는 대부분 몸종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그래서 퇴사율이 높은것이죠.다는그렇게하는것은 아니지만 대부분 하인처럼 부려먹는다고 생각이 됩니다.

  • 잡다한 일이나 심부름을 시키는 잘못된 사례가 있기는 하지만 몸종이라고 하기에는 본래 매니저는 스타가 더욱 활약할 수 있게 도와주는 인물로 몸종과는 거리가 있기는 합니다. 다만 몸종처럼 부리는 일부 인물들이 있는데 이건 해당 연예인이 잘못된 행동을 하는 것이고 장영란이나 박명수 등 매니저와 동반자로 같이 잘 지내는 연예인도 많습니다.

  • 우리나라 연애인 매너저같은 경우에는 사실 연애인들의 개인적인

    심부름꾼에 지나지 않는것 같아요 그리고 성격이 고약한 연애인을 만나면

    매우 힘든 하루하루가 된다고 하더라구요 어떤 연애인을 만나느냐에 따라

    조금은 다르지만 제 생각에는 개인의 비서같은 느낌이 드는것도 사실입니다

  • 몸종과 연예인 매니저의 역할은 본질적으로 다릅니다. 매니저는 연예인의 직업 활동을 지원하는 전문직입니다. 일부 방송,예능에서 과장되게 보여주거나 현장 업무 중 간단한 심부름을 하는 장면이 포착되면 그런 인식이 생길수 있습니다. 즉 매니저는 몸종이 아니고 프로페셔널한 역할이 있는 직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