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한 일이나 심부름을 시키는 잘못된 사례가 있기는 하지만 몸종이라고 하기에는 본래 매니저는 스타가 더욱 활약할 수 있게 도와주는 인물로 몸종과는 거리가 있기는 합니다. 다만 몸종처럼 부리는 일부 인물들이 있는데 이건 해당 연예인이 잘못된 행동을 하는 것이고 장영란이나 박명수 등 매니저와 동반자로 같이 잘 지내는 연예인도 많습니다.
몸종과 연예인 매니저의 역할은 본질적으로 다릅니다. 매니저는 연예인의 직업 활동을 지원하는 전문직입니다. 일부 방송,예능에서 과장되게 보여주거나 현장 업무 중 간단한 심부름을 하는 장면이 포착되면 그런 인식이 생길수 있습니다. 즉 매니저는 몸종이 아니고 프로페셔널한 역할이 있는 직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