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국가 원수를 'President'라고 부르게 된 이유는 이 단어가 원래 라틴어 'praesidere(앞에서 지도하다)'에서 율했습니다. 회의나 조직의 대표, 의장의 뜻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미국 독립 전에는 'President'는 대륙회의의 의장으로 비교적 명예직에 해당되었습니다. 하지만 1789년 조지 워싱턴이 초대 대통령으로 선출되면서 공식 직함으로 'President'을 사용하면서 의장, 대표자에서 '선출된 대표자'라는 국가 원수를 칭하게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