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회생활할때 사람대하는게 어려워요
직장상사 실컷 험담해놓고 그사람 앞에서는 엄청난 리액션을 보이고 대화도 너무잘하고 상사여서그런지 칭찬도 엄청해요 근데 그모습을 하루에 한번에 보고 있자니 뭔가 배신감도 들고 실망스러운데 한편으로는 이런게 사회생활인것같기도해요
마음이 많이 불편한데 이런동료가 지금 잘하고있는거맞죠? 제가 이상한거죠?
28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부러. 험담을 할필요는 없읍니다
하지만. 아부는. 해야합니다
묵묵히. 일만잘하면. 아무소용없읍니다
힘들더라도
아부하세요
너무 힘들지않을정도로. 하면됩니다
힘들어도 해보세요
그게 사회생활입니다
세상사는게 그리 쉬운것이 아닙니다 그친구도 그러고 싶어 그러겠습니까 아마도 본인도 이험한세상 살아가려다보니 그런행동을 하는것아닐까요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사는사람 많아요
안녕하세요.
인자한 땅돼지150입니다.
사람마다 다 달라요.
직장상사든, 동료든 먼저 험담하지 마세요.
먼저 험담하면 뒷담화도 할 수 있으니..
그리고 그분하고는 속 깊은 이야기는
안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안녕하세요 머쓱한박새70입니다.
사회생활 하다보면 잘 맞지 않는 사람이나 흉을 보는 사람 앞에서는 호응도 잘 해야 하고 항상 웃는 얼굴로 맞이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것이 사회생활이 아닌가 싶어요. 내가 잘못하지 않더라도 결과적으로 잘못된 경우 누군가는 책임을 물어야 하고 누군가는 책임을 지기 마련입니다. 결국 점심때까지만 해도 즐거웠다가 마감때 혼나기도 하고 다음날 다시 웃어야 하기도 합니다. 그런 생활을 버티고 사는 것이 사회생활의 어려움이 아닌가 싶네요.
그런사람이 종종 있습니다ㆍ깊이 생각 하지 말고 저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 생각하세요 ㆍ모든 사람이 그렇다면 문제가 있지만 극소수가 그럴겁니다ㆍ그사람들은 회사에서 자기들만의 생존 방식이니깐 가까이 하지는 마시고 그냥 간단 대화정도만 할수 있도록하시고 자기 일에 충실하시면 됩니다ㆍ
필자는 사회생활을 많이 안해보신것 같고 순수하신것 같습니다ㆍ사회생활이란것이 이렇게 하는것이구나 느껴보시기도 하세요ㆍ사람마다 다 그런것은 아닙니다 성격 차이가 있다는것을 아세요ㆍ
맞아요 뒷담화 하는자체가 말이나게끔 되어 있으니까요
사회생활이란게 진짜 쉽지가 않아요
특히 사람들 대하기가 정말 쉽지가 않죠
사람들만 아니면 그래도 회사생활 나름 괜찮을텐데 말이죠
세상에 쉬운일이란 하나도 없는거 같아요
사회생활마다. 저마다의 방식입니다
싫은사람 굳이 앞에서 대놓고 욕할필요는없지요
더구나 상사면요
그것도 일종의 자기만의 사회스킬입니다
하지만 자기한테 안맞으면 그렇게 안하면됩니다
그리고
뒷담화는 웬만하면 하지마세요
대부분 끝이 안좋습니다
네. 사회생활은 정글속 상황입니다. 칼만 안들었지 매일매일이 전쟁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될거라 생각합니다. 최대한 상사 비위 맞춰가면서 자기의 이득을 취하는 방법도 좋다고 사료됩니다. 본인이 열심히 하면서 원만한 대인관계를 한다면 직장생활도 수월하게
진행되리라 믿습니다.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카멜레온처럼 행동하는것도 추천드리며 회사
생활에 행운을 기원합니다~~~
마음이 불편한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누구라도 그렇게 생각할 거에요.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나만 성실한다고 되는게 아닌 경우도 있고 위계질서가 있다 보니 또 나의 인사평가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보니 위 사람을 신경안쓸수도 없더군요. 같이 험담을 적극적으로는 하지 마시고 그냥 그러려니 하는 마음으로 보는 것도 방법일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사회생활하시면서 험담은 하지마세요
부메랑이 되어 나에게로 옵니다
직장생활을 쭉 하실꺼면 듣고 리액션만 하시면됩니다
말은 최대한 자재하시는게 좋습니다
싫은 사람한테도 리액션하는게 직장생활에선 필요합니다
사람 성격마다 다른 것 같아요.
회사를 다녀보면 앞뒤가 다른 사람드이 정말 많더라구요.
저도 그런 사람들을 보면서 회의감도 느끼고 인간혐오도 느꼈었지만 이제는 ‘너는 그런 사람이니까’, ‘그게 너가 살아남는 방식이니까’, ‘그게 너의 사는 방법이니까’ 하고 받아들이며 넘기는 편이에요.
저는 제 성격상 절대 그렇게 못하겠더라구요.
그것도 그 사람의 일종의 사회생활 방식이고 또 어떻게 생각하면 그 사람의 능력일 수 있으니, 그냥 그러려니~ 하고 받아들이고, 작성자님은 작성자님의 가치관과 생각에 따라, 작성자님이 옳다고 생각하는 방법으로 사회생활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직장인이지만 모든 직장인들 대단한 것 같습니다.
회사생활 응원하겠습니다.
회사 생활에 답은 없습니다. 직장 동료가 뒤에서 험담하고 앞에서는 잘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고 반대로 언제나 묵묵히 일하는 사람도 정답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회사 생활은 사람들 대부분 보는 눈이 똑같고 그에 따른 평가도 똑 같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질문자님이 이상한 것도 아닙니다. 내가 가장 스트레스 받지 않고 인정 받는 것으로 하는 행동이나 말이 정답이 될 수도 있습니다.
살면서 가장 힘든건 사람 을 대하는 것일겁니다. 하지만 편견만 없으면 조금은 쉬울겁니다. 그냥 있는대로 대하는것이죠. 내가 해야하는 것만 꾸준히 하다보면 모두들 다가올것입니다~~
어쩔 수 없는 부분이죠. 마음에 안들지만 내 상사로 있다보니? 사람이 자기 마음을 감추고 어찌보면 속이는 것 같아 보이더라도. 그걸 매번 들춰내고 살 수는 없는거니깐요.
사회생활이 그런거죠. 좋은사람하고만 일할수 없는게 사회생활이니까요. 그분도 말은 그렇게 하지만 좋아서 하시는게 아니니까요. 적당한 친분을 유지하고 나쁜 사이만 아니게 유지하도록 노력하세요. 너무 신경쓰면 그것도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사회 생활 할때 가장 스트레스를 주는 것을 인관 관계입니다. 부하직원이나 상사에게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처 하는 여러분이 그것을 깊게 세심하게 생각하면 너무 힘듭니다. 그냥 일에 대한 잘 못된 부분을 제외하고 너무 마음에 담어 놓지 마시기를 쉽지 않을 수 있지만...
안녕하세요. 사회 생활이란 쉽지 않습니다. 회사를 다니는 회사원들 이라면 직상 상사분이 없는 곳에서는 욕을 많이 합니다. 하지만 상사 앞에서는 아부를 많이 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야 직장 생활을 이어 나갈수 있기 때문이죠. 회사를 다니는 회사원이라면 누구나 공감을 하는 내용입니다.
동료분의 행동이
사회생활이라는 측면에서는 어느정도 이해는 갑니다
하지만 표리부동의 마인드는 아닐지라도
지나치게 겉과 속이 다르면 그또한
자신이 욕하는 상사와 뭐가 다를까요?
사람마다 앞뒤가 다른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사람들은 앞에서는 아부를 잘하고 뒤에서는 험담을 합니다. 그런사람들이 나중에는 주변에 사람들이 소문이 다나서 결국은 다 손절하더라구요 절대 가까이하면 안될 사람입니다. 상사들도 다알거에요 소문은 금방 나니까요 절대따라하지마세요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불만은 뒤에서 얘기하고 앞에서는 잘보이는게 우리가 알고 있는 사회 생활의정석 이라고 보는편이기도 하죠 하지만 그게 다 드러났을때는 그만큼 안좋은 작용도 합니다 그래서 불만을 뒤에서 하지 않는거만 잘 하고 하면 어느정도 사회생활은 잘됩니다
안녕하세요
사회생활에 있어서 다른사람 험담을 하며 에너지를 얻거나 결속을 다지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 자질 없는 사람들은 자존감이 부족한 이들이니 무시하시고 자신의 주어진 몫에 성실히 임하는 게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