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의 모든 약속을 어정쩡하게 걸쳐놓는 사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람이 무슨 일이 있으면 이렇다 저렇다. 확실하게 약속할 수 없는 때도 물론 있습니다. 하지만 매사에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고 그때 가보고 연락 준다. 이런 식으로 사람 관계를 유지하는 거 아주 불편한데 이런 관계를 계속 유지해야 할까요? 끊어버려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매사에 무슨 약속을 할 때 된다 안된다 확실한 답이 없이,어정쩡하게 답변하는 것은 믿을 수 없는 사람입니다. 신뢰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사람이 믿고 있다가는, 큰 봉변을 당할 수가 있습니다. 계속적인 관계를 유지하기는 어렵습니다,

  • 모든 인간관계의 기본은 신뢰라고 생각합니다.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의 어영부영하고 불확실한 태도는 사람을 지치게 하는 것 같습니다.

    그분만의 연락을 피하고 사람을 거리를 두려고 하는 방법인지는 모르겠지만 매사에 그런 식으로 일처리를 하는 사람은

    인생에 도움이 안될뿐만 아니라 사람을 피곤하게 스트레스를 주는 유형인 것 같아요.

    진지하게 이야기할 상황이 생겼을 때 이야기를 하시고 개선이 되지 않는다면 거리를 두고 그런 사람들과는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데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매사의 모든 약속을 어정쩡하게 하는 사람에 대한 질문입니다.

    정말 이런 사람이랑은 중요한 일을 같이 해서는

    안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 그냥 똑같이 대해주시면 됩니다. 다만 점차적으로 거리는 두시는게 맞겠지요. 내가 스트레스 받는 관계는 정리하시는게 좋을 테니깐요.

  • 질문하신 매사 모든 약속을 어정쩡하게 걸쳐 놓는 사람에 대한 내용입니다.

    나와의 약속이 중요하지 않기 떄문에 혹시라도 다른 곳에서 더 중요한 약속이 생기면

    나와의 약속은 깨는 것입니다.

    별로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