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살다 지방오니 왜케 찝적이는 사람들이 많은지

하나같이 사업하라 작은소리로 떠들고 대놓고 하지도 못하면서 찝적들 대는지 죽겠네요. ㅋㅋ 아니 바보나 그런소리하는거 아니에요? 진짜 수준이 너무차이나네요. 군단위인데 진짜 관심의 대상이 되는거 같아서 피곤하네요. 지역을 옮겨야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거기는 개인주의가 보편화되지 않아서 그럴 수 있어요. 전통적인 가치관이 남았달까요. 자꾸 사업얘기를 하는 이유는 그래야 일자리가 생기거든요.

  • 지방 사람들 특징 보다는 개개인 성향이 더 강하게 반영 되는거 같으며 지방 군단위 지역은 오래 살았기 때문에 서로 유대감 강한데 서울 사람 오니 관심 대상이 되고 좋은 사업 권유 하는거 같은데 결과적으로 질문자님 판단 가장 중요하니 안 맞는다 생각되면 명확하게 거리 두고 그래도 찝적거리면 지역 옮기는게 더 낮을수 있습니다.

  • 우리나라의 대다수 군지역 단위는

    서울의 경제 문화 등과 비교하여

    모든점에서 뒤떨어진다 보시고 이해하시면

    스트레스를 적게 받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사업을 하라고 그래요?

    ㅋㅋㅋ 저는 서울에서 지방간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어요 ㅋㅋ 워낙 지방으로 잘 안가니까 더 그러는 걸까요..?

  • 낯선 환경에서는 사람들의 관심이나 말투가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겠습니다.

    다만, 지역 전체 특징이라기보단 일부 사람들의 행동일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계속되고 일상에 피해를 준다면 거리를 두거나, 생활하기 편한 지역으로 옮겨 보는 것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