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면서 신경쓰이게 떠드는게 지방은 심하네요.

물론 저한테 한소린아니겠져 다만 신경쓰이게 한다는 휴대폰도 소리나게 게임도 퍽퍽하고 서울살땐 그런사람 1도 없었는데 ㅜㅡ 햐 떼거지로 참 신경쓰이게도 하네요. 뭐 지역 비하할라고 한소린 아닙니다. 수준이 그렇다는거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디를 가든지 사람 사는곳에 문제(?)없는 사람들은 없고 이상한 사람들이 없으리란 보장도 없죠...

    다만 상식적이지 못하고 개념이 없다 라는 느낌이 드는 사람들을 자주 접하게되면 '여긴 왜 이러지..?'라고 생각은 들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근데 그렇다고해도 그사람들을 나를 위해서 바꿀 순 없고 그사람들도 바꾸려는 의지가 스스로에게 없다면 바뀌지않고 계속 그러겠죠..? 그런 관점으로 바라본다면 그냥 답이없네~ 하고 체념하듯이 생각하시면서 지내는게 맞다고봐요...

    너무 낙관하는거 아니야? 하지만 말이 안통하면 방법도 없고 개선의 의지가 스스로에게 없으면 방법이 없다고 생각해요.

  • 시골이 더 텃세가 심하다는 말이 있죠 물론 모든 곳이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텃세가 심하고 외지인을 무시하거나 그런 경우가 꽤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더욱 도시나 서울로 가는 거 같습니다. 

  • 사실 어느 지역마다 예의 없는 사람들이 있긴 하더라구요,,

    서울이라고 다 예의 있는건 아니더라구요
    저번 지하철에서는 큰소리로 떠들어 시끄러워 혼났어요

  • 아닙니다.

    어느 지역 집단을 가나

    시끄러운 사람들이 있습니다.

    오리오리님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셨겠네요.

    그런 소음 공해러들에게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릴렉스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지방이라고 다 시끄럽게 떠드는건 아닌데 지역 비하할려고 한 소리는 아니라는데 지방 사는 사람들이 보면 이게 지역 비하랑 다른게 뭔지 의문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