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탈퇴한 사용자
시도때노 없이 밤낮으로 남의사생활은 개의치 않고 자기 하고픈대로합니다.
별로 중요한겅 같지도 않은대 톡보내고 정말 짜증납니다
어떻게 대처 해야 하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안녕하세요. 댓글도 매너있게 합시다.입니다.
상사분의 카톡에 반응하시지 않는게 제일 좋기는 한데, 직장상사의 카톡을 읽씹하는것도 힘든거 같아요.
그냥 "네"와 같이 단답식으로만 대답하셔서 대화 자체가 이아지지않게 하는게 그나마 최선인거 같아요.
질문자님 반응이나 대답이 시원치 않으면 상사도 카톡하는 재미가 없을거 같습니다.
응원하기
베아트리스2024
안녕하세요. 잘난스컹크263입니다.
저는 무시를 몇번하니 횟수가 줄어들긴 했지만 너무 심할때는 상사한테 명확하게 의사전달을 하는편입니다.
계속 받아주면 한도끝도 없이해서요..
호리호리한불곰386
안녕하세요. 매크로픽과마르크셰르츠입니다.
우선 그 대화방을 신경안쓰이게 무음으로 해놓구요..
중요한일 아니라면 답을하지말아보세요
그리고 왜 답안하냐면 다른일보는중이라 못해시다고하면될것같고 할일이 없는 직장상사군요
거대한 명군 1623
안녕하세요. 거대한 명군 1623입니다.
차라리 직장 같은 부서사람들과 합심해서
반대로 직장상사에게 톡을 폭탄톡을 보내시면
어떨까 합니다
아무목적없이 시시콜콜 한것도 무두다
톡으로 계속 보내는겁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짐작할수 있을듯 합니다
울통불퉁침팬치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짜증난다고 본인이 해결하지 않으면 계속 스트레스 받을수 밖에 없습니다. 솔직히 얘기하세요. 업무얘기는 가급적 회사에서 하고 싶다고요. 아니면 상사는 톡으로 차단해놓던가요.
외로운침팬지184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저라면 스트레스때문에 힘들어서 상사한테 다이렉트로 예기할거 같아요 그게 최선인듯해요
에펠탑선장
안녕하세요. 창백한 푸른점입니다.
퇴근을하면 차단을하시고 말을해야합니다.
퇴근이후에도 그러는건 갑질이라고 더이상 참지 못하겠다고 말을 정확히 하셔야합니다.
그런사람들은 뭔가 강하게 자극을 줘야 그 행동을 멈춥니다.
안녕하세요. 노란후투티290입니다.
요즘은 사회적 분위기가 퇴근후에는 서로 연락하는 것을 사생활 간섭으로 보는 분위기 입니다.
퇴근 뒤에 톡을 보내는 건 업무의 연장이라고 삼가해주시라고 단호하게 말씀하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정식으로 말씀 드리시길 바랍니다.
아니면 다 받아 주면 정말 피곤해 집니다.
확실히 자제 요청 드리길 바랍니다.
단팥소보로크림빵
안녕하세요. 한적한오솔길에서만난청솔모입니다. 그냥 무대응으로 일관하세요 그저 톡오면 읽음으로 표시하고 보지마세요 그런상사라고 아예 무시가 답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