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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담대한순두부찌개

일반적으로담대한순두부찌개

제인생에 대한 방향이 아버지와 달라서 고민입니다.

26 남자 입니다.

자취중이고 단순 생산직에서 일을하면서 취미로 개인방송을 조금씩 하고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이런 제모습을 인정해주시고

제가 행복하면 문제없다는 방향으로 말씀해주시는데 아버지께서는 뭔가 자격증이나 공부같은걸 계속하거나 운동을 많이했으면 좋겠다라는 식으로 제취미생활 겸 용돈벌이 투잡 비슷하게 하시는걸 못마땅하게 생각하는거같습니다. 아버지는 전화로 말씀하시면서도 아버지말이 정답이 아닐수있다 라는 언급은하시는데 정작 설교처럼 애기하시면서 무시하는듯한 발언을해서 엄마랑은 의견이다르니까 라는 언급을 이어가며 말씀을 하시는데 전솔직히 쉴땐쉬고 일할땐 일하는타입이라 쉴때만큼은 아무생각없이 지내고싶은데 아버지께서는 그시간을 어딘가로 활용해서 고생을해야한다는 식으로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그게집착이라고 생각이 드는게 지금현재 아무문제없이 직장다니고 나름 안정적이게 생활하는데 어떤일이 생길지모르니 딸수있는 자격증은 전부따야한다 그리고 집에있을때도 운동을하면서 산에도 다니고 활동해라 라고하셨습니다. 글이 길어져서 더추가로 자세히 못말하지만 대충 쉬는날에 조금만쉬고 그렇게 지내라는 식인데 제 기준이랑 너무안맞습니다. 전 그렇게하면 과로랑 스트레스로 못버팁니다.

그런데도 아버지한테 그런 애기를 안하는이유는

어렸을때부터 아버지랑 일적인문제로 떨어져사는 바람에 아버지에대해 어색하고 또 깊게애기할 자신이 없을뿐더러 가끔전화와서 그렇게 애기하는것에 뭐라애기해봤자 말이안통할거같아 대답만하고 끝는것이 전부입니다.

솔직히 그럴때마다 기분이 다운되면서 의욕이 줄어드는데 대신 어머니만큼은 인정해주시는 분위기라 어머니께 털어놔도 해결이 될수있습니다만...

그럴때마다 의지하는것도 아닌거같아 다른의견이있을수있지하고 계속 세뇌하며 혼자 내면에 싸움을하고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지내는것이 좋을지 조언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우선 보여드려야 할것같습니다 시대가 변했고 직업 또한 변화가 있으니까요 아버지 생각이 꼭 틀리지 않다고 생각되네요 다만 기술이 있다면 생활권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런 부분은 말씀하시는거니 신중히 개척하셔요

  • 제가 생각하기에는 인생은 스스로 개척해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부모님의 의견도 중요한 부분을 차지 하겠지만

    결국에는 인생은 내가 살아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나의 선택이 가장 중요하고

    아직 나이도 어리기 때문에 뭐든 도전을 해보는것도 나쁘지않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제 26살 남자이시면 아버지께 말씀을 정중하게 드리시면 될듯합니다. 절대 기분 나쁘게 말씀하시면 안되구요!!

    차분하게 아버지 제 인생 제가 책임지고 열심히 살겠다고 하시면~~ 왠만한 아버지는 아들을 믿어주실것 같아요!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 말로써 충분히 풀 수 있는 문제인듯 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당신의 상황은 꽤나 복잡하고 힘들 수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에 대한 방향을 찾는 것입니다. 아버지와의 의견 차이는 자연스럽지만, 그분의 기대를 다 충족시키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행복과 만족을 우선시하는 것입니다. 가끔씩은 부모님과 진지하게 대화하려고 시도해보세요. 자신의 생각과 목표를 존중받으면서도, 그들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도록 대화하는 방법을 모색하면 갈등을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