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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족제비134
힘찬족제비134

많은 건강보조식품을 먹고 있는데 건강에 이상이 없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50대

56세 남성입니다. 양쪽 폐수술(기흉), 치질수술한 경험있고 수시로 "이석증"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젊을때 부터 변비가 있었고, 2달전부터 탈모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공복혈당은 86이 나왔습니다. 현재 아래와 같이 "매일"

건강보조식품을 복용하고 있는데, 자세히 보시고 문제되는 부분은 없는지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1. 비타민 D - 2000iu

2. 오메가3 - 1045mg

3. 비타민 E - 500mg

4. 루테인,지아잔틴,아스타잔틴 - 500mg

5. 바나바 - 600mg

6.유산균 - 500mg

7. 베르베린 - 600mg

8. 철분 - 500mg

9. 디오스민 - 1000mg

10. 피나스테리드(탈모약) - 1mg

11. 프로폴리스 - 20mg

12. 비타민 C - 6000mg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시하신 구성은 일부는 무난하지만, 몇 가지는 명확히 과다이거나 불필요해 보입니다.

    현재 수술력·이석증·탈모약 복용을 고려하면 더 보수적으로 조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비타민 D 2000 IU와 오메가3 1045 mg은 일반적으로 안전 범위입니다.

    비타민 E 500 mg은 장기 복용 시 출혈 위험 증가 보고가 있어 감량 또는 중단을 권합니다.

    루테인·지아잔틴·아스타잔틴을 합쳐 500 mg은 통상적 용량을 크게 초과합니다(보통 수 mg~수십 mg 수준).

    정확한 성분별 함량 확인이 필요하며 과다 시 이득보다 부작용 우려가 큽니다. 바나바 600 mg과 베르베린 600 mg은 혈당을 낮출 수 있어 공복혈당이 정상인 경우 굳이 병용할 이유가 약하고, 어지럼·저혈당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유산균 500 mg은 무난합니다.

    철분 500 mg은 매우 위험한 과량입니다. 성인 남성은 철분 결핍이 드물고, 과잉은 간 손상·심혈관 위험을 높일 수 있으므로 즉시 중단하고 필요 시 혈액검사 후 결정해야 합니다. 디오스민 1000 mg은 치질·정맥 증상에 흔히 쓰이며 단기 사용은 무난하나 장기 상시 복용은 재평가가 필요합니다.

    프로폴리스 20 mg은 알레르기 병력이 없다면 큰 문제는 드뭅니다. 비타민 C 6000 mg은 상한을 초과하며 위장관 증상, 신장결석 위험을 높일 수 있어 500–1000 mg 수준으로 감량이 적절합니다.

    피나스테리드 1 mg은 표준 용량입니다.

    요약하면 즉시 중단 또는 감량이 필요한 것은 철분, 비타민 C 고용량, 비타민 E 고용량, 항산화 카로티노이드 과량이며, 혈당저하 성분(바나바·베르베린)은 재검토가 필요합니다. 전체를 한 번에 매일 복용하기보다 목적과 근거가 분명한 최소 구성으로 줄이는 것이 안전합니다.

    1명 평가
  • 철분, 비타민 C 및 E는 다소 용량이 높아 보입니다. 또한 종류가 너무 많은데, 알게모르게 서로 부정적인 상호작용을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영양제를 복용하는 것이 좋긴 합니다만, 과도한 것은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습니다. 꼭 필요한 종류 및 필요한 만큼만 복용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