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착한원숭이213입니다.
커피재배는 이에 조건에 맞아야 하는 기후와 토양을 가지고 있는 지역과 국가에서만 가능합니다. 커피재배 지역은 주로 적도를 중심으로 해서 북위 25도, 남위 25도에 걸쳐있어서 이지역을 커피존이라고 부르거라 커피블렛 이라고 부릅니다.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인해서 지금은 북위 7도선까지 커피재배 지역으로 확장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지형의 경우에는 분반구에 위치해 있어서 커피재배 지역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과학기술이 발전되어 있는시대 인데, 그와 비슷한 환경을 만들어서 재배하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커피나무를 또는 커피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우리나라에서 비닐하우스가 필요한데, 커피나무는 영상 5도 이하의 날씨에서 냉해를 입게 되고 고사가 되면서 겨울이 있는 국가나 지역에서는 노지재배가 매우 어렵습니다. 그대로 겨울 바람이 불어오면 직격탄을 맞기 때문입니다. 커피나무가 5도이하의 날씨에서 30분이상 노출하게 되면 닢이 검은색으로 변하고 그대로 다시는 열매를 맺을 수 없는 나무로 됩니다. 그래서 겨울이 있는 우리나라와 함께 북반구에 위차한 국가나 지형에서는 커피 재배를 하기위해서 보온이라는 기능을 사용해야 합니다.
이런 시설과 최대한 부합해서 제주를 비롯해서 우리나라 커피재배 지역에서는 비닐하우스에서 커피나무를 키우고 있습니다. 중국의 경우에는 땅이 넓어서 남쪽 원난성 일대 커피재배지역이 있기 때문에 전통적으로 차를 재배하던 지역이 지금은 커피를 대량으로 키우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중국의 커피 시장이 커져가면서 대부분 중국내에서 소비가 되고 있는만 중국 커피를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지는 않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