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긋하고 여유로운 태도를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평소에 가족들의 영향으로 항상 조급하고 들뜬 성격입니다.

'척'이 아니라 진짜로 느긋하고 여유로운 사람이 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성격이라는게 참 하루아침에 바뀌는게 쉽지가않은 법입니다만 일단은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내뱉는것부터 해보시는게 어떨까싶습니다 마음이 급해질때마다 억지로라도 천천히 움직이려고 노력을 하다보면은 몸이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생각도 조금씩 여유가 생기게되는 법이지요 조급한 마음이 들때마다 지금 당장 안해도 큰일안난다 그런생각을 자꾸 되새기면서 스스로를 다독여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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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며칠 몇주만에 바꾸기는 쉽지 않습니다.

    물질적 여유가 생겨도 조급하려면 끝도없이 급해질수 있고

    가진게 없어도 근거없이 여유있을 사람은 여유있으니까요.

    일단은 척이라도 해보는것도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거기에 익숙해지면 마치 식단조절처럼 처음에는 더 배고플지 몰라도

    어느순간 위장이 작아졌다고 표현하듯이 예전보다 객관적으로 뭔가 여유를 두는게 나타납니다.

    기분은 그렇게 느끼지 못할수 있지만 이정도면 됬지 하는 구간이 변한걸 느끼는 순간이 옵니다.

  • 조급하신 성격을 한번에 바꾸기는 쉽지 않을것 같네요.

    일단 자신감을 갖고 다정한 말을 자주 해보세요.

    서두르는 태도는 삼가하고요.

    함부로 지적이나 충고도 하지마시고

    잘 들어주고 다정한 말 한마디부터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