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장만큼 확실한 건 사실 방충망 관리가 제일 중요합니다. 틈만 막아도 모기가 훨씬 덜 들어옵니다!
그리고 전기 모기채 하나 두면 생각보다 효과가 좋고, 자기 전 방 안을 한 번 잡아주면 편합니다. ^^
전기훈증기(리퀴드 타입)도 많이 쓰는데 모기향보다 냄새가 덜하고 사용하기 편한 편입니다. 그냥 편하게 가고 싶다면 이거!
선풍기나 에어컨 바람을 몸 쪽으로 틀어두는 것도 모기가 가까이 오는 걸 꽤 줄여줍니다.
저는 방충망 틈 막기 + 전기훈증기 + 전기모기채 조합이 가장 만족도가 높았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