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조카를 보는 경우 나이를 아는데도 몇 살이냐고 물어보는 것은 어색함을 없애기 위한 것인가요?

추석 같은 명절에 친척들이나 조카를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학생 같으면 용돈이라도 주려고 합니다. 조카 나이를 분명히 아는데 몇 살 이냐고 물어보는 것은 어색함을 없애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나가기 위함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카에게 몇살이냐고 물어보는 것은 정말로 나이를 짐작하지 못해서 그럴 수도 있고

    아이들은 금방금방 크기때문에 키와 나이가 매칭이 잘 안되어 묻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또한 용돈을 주기위해서 나이를 확인하는 것일 수도 있구요

  • 나이를 아는데 나이를 물어보는 것은 그만큼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면서 용돈을 주고 또 대화를 계속 하기 위해서 자연스럽게 물어보는 것으로 보입니다.

    갑자기 말을 걸면 아무리 친척이라도 오랜만에 보다보니 뭔가 어색할 거 같네요.

  • 네 조카 나이를 알면서도 딱히 할 말들이 없기때문어 너 몇살이니? 물어보는거죠~아무 말을 하지않고 용돈만 줄수는 없잖아요~~~너 몇살이니~자연스러운 말인것같아요~~

  • 요즘은 옜날에 비해 친척간에 왕래가 적어지다 보니 나이를 알고 있다고 해도 오랜만에 보면 몇학년인지 나이가 얼마인지 햇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조카는 없고 처조카만 있는데도 일년만에 보니 몇살이고 몇학년인지 햇갈리드라구요

  • 요즘에는 친척들도 다 떨어져 사는 사람들이 많아서 가끔 만나다 보면 나이도 잘 모르는 경우도 있는것 같습니다. 나이를 안다고 하면은 소소한 질문부텨 해보는것도 괜찮을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