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못생기면, 어떤 어른들에게나 혐오감을 받나요?

1. 보호자는 렌즈사는 것을 거부하고, 특히, 초등학생이 키 크고, 여드름나고, 뿔테안경 쓰면 혐오감 받는 행위일까요?

2. 1번 질문처럼, 아이가 키즈 크리에이터나 키즈 아이돌이면, 너무 못생겨, 대중들에게 욕먹기, ‘싫어요‘ 증가를 유발하고, 소속사가 강제로 추방시킬까요?

저는 초등학교 고학년 시절에 위에 1번 질문의 외모였는 데, 저희 부모님, 친척들이 예쁘다고 하네요. 저희 주변 어른들이 이상했어요. 저희 어머니께서 제가 중학생까지 렌즈 사주는 것 매우 거부했어요. 심지어, 저는 4~5학년 때 피아노 콩쿨대회 나갔을 때, 렌즈 안끼고, 뿔테안경 쓴 상태에서 드레스 입고, 머리장식, 화장했는 데, 저희 부모님께서 저한테 사진을 강제로 찍었어요. 친가친적이 모였을 때 저희 큰아버지 핸드폰으로 단체로 사진을 찍어서 밴드에 올렸고, 여자들 중에서 저만 안경을 써서 억울했습니다. 저희 부모님께서 저희 콩쿨대회 제 얼굴 사진을, 큰아버지께서 친가진척 단체 사진에서 제 얼굴을 모자이크 처리 안했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키즈 크리에이터나 키즈 아이돌의 경우 외모도 당연히 중요 하겟지만 필요에 따라 꼭 외모가 아니더라도 뽑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못생겻다고 혐오의 대상이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 아이들의 외모에 대한 사회적 인식은 복잡하고 다양합니다 특히 보호자가 외모에 대한 기준을 가지고 있을 경우 아이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ㅎㅎ 초등학생이 여드름이나 안경을 쓰고 있다면 일부 사람들에게는 부정적인 인식을 받을 수 있지만 이는 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다릅니다~!! 키즈 크리에이터나 아이돌의 경우 외모가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수 있어 대중의 반응이 부정적일 경우 소속사가 조치를 취할 가능성도 있습니다^^ㅋ

    부모님이 자녀의 외모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은 매우 중요하며 이는 자녀의 자존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ㅎㅎ 외모에 대한 사회적 기준은 변할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ㅠ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