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발신으로 협박성 문자가 계속해서 와요

국외발신으로 협박성 문자가 오는데 대상이 제가 아니라 다른 사람인거 같아요.

아비, 어미, 누나 이름과 생년월일, 번호를 말하면서 월요일에 연락할게 라고 계속 문자가 와요.

근데 이 문자를 향하는 대상이 제가 아니라 다른 사람인 거 같은데 그냥 스팸일까요?

새벽에 10통 넘게 오니 번호 바꿔야하나 고민되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준휘 변호사입니다.

    문의 주신 경우는 스토킹 범죄가 성립할 수 있기 때문에 경찰에 신고하여 도움을 받아보시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경찰에 도움을 받으시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가까운 경찰서에 방문하시어 상담을 받아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