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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에서 투수의 선수 교체 인원은 정해져 있나요?
안녕하세요. 프로야구를 보면 정말 여러명의 투수들이 나와서 상대 타자들을 상대하는데
경기에서 투수의 수는 제한이 없는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교체가능 횟수가 정해지진 않았고 로스터에 포함된 선수들 전부 활용해도 됩니다.
타자 또한 투수로 등판 가능합니다.
다만 kbo 1군 로스터는 총 28명 등록이며 26명이 시합에 출장 가능합니다.
즉 28명 중 2명은 당일 경기에 출장이 불가능한데 보통 전날 선발투수와 다음날 선발투수를 출장시키지 않습니다
경기에서 기용할 수 있는 투수의 수는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당일 경기에 출장할 수 있는 엔트리가 26인으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26명에는 투수, 타자를 모두 포함하는 데다가 여기에는 직전경기 선발투수 다음 경기 선발투수정도만 제외하기에 선발인원 3명명까지 포함되어 있는 숫자라서 현실적으로 가용할 수 있는 구원투수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엔트리 인원에서 투수 교체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당히 잘 조절하는거죠. 그리고 게임이 넘어갔을 경우에는 일부러 교체카드를 아끼는 경우도 있어요.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투수의 선수 교체인원은 정해진건 없으나 그 엔트리안에 있는 선수들로만 해야하구요. 엔트리에 없으면 할수는 없습니다. 다만 다음 경기를 위해서 선수들을 잘 판단하고 써야합니다.
투수 교체는 제약이 있다. 최소 한 타자는 상대해야 하며, 첫 타자 상대 중엔 부득이한 부상이어야만 교체가 가능합니다. 감독이나 투수코치가 한 이닝에서 두 번 마운드로 올라가면 자동으로 투수를 교체해야 합니다. 단, 이 경우 동일 타자를 상대할 때 두 번 올라갈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국내에서는 한 타자와 승부 중에 교체 시 같은 손 투수로 바꿔야지, 다른 손으로 바꾸는 건 안 됩니다 답변 도움되셨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