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국어/영어/사회과학 뭐가 제일 우선인가요?

공부에 우선 순위는 없지만 입시 경쟁을 위한다면 어떻게 순위를 정하는게 좋을까요?

수학 보다는 영어, 영어보다는 국어를 더 흥미있어합니다.

입시 경쟁으로는 수학-영어-국어-사회과학 같은데...

흥미있는 공부가 우선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입시 경쟁에 필요로 요구하는 과목은

    수학. 국어 . 영어 . 과학 . 사회(역사)를 중요시 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의 흥미.관심도 및

    아이가 무엇에 소질이 있는지, 무엇에 재능을 보이는지를 파악하여 아이의 특기적 재능을 살려주는 것이

    필요로 하겠으며

    아이가 소질을 보이는 것을 바탕으로 아이의 학습을 진행시켜 주는 것이 아이가 행복함 + 즐거움 + 재미를

    느끼며 학습을 하는데 있어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현재 한국 입시 기준에서는 수학의 영향력이 가장 큰 것은 사실입니다. 상위권으로 갈수록, 영어나 국어보다는 수학에서 변별력이 많이 나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다만 요즘에는 수학문제든 사회, 과학 등 사고력을 중심으로 풀 수 있는 문제가 많이 출제 되고 있어 문제를 정확히 이해하는 문해력, 사고력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수학은 기본 체력이라 생각하고 중상위권을 목표로 하시고, 논술과 독서를 기본으로 해서 문해력과 이해력을 높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또한, 아이가 흥미 없는 교육만 계속하게 된다면 공부에 대한 흥미가 떨어져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니 아이가 좋아하는 과목도 지속적으로 가지고 가도록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

    과목의 우선순위 때문에 여러모로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

    일단은 보통 수학과목을 많이 중요시 하기는 합니다.

    과외 배우는 비중도 다른 과목에 비해서

    수학이 제일 가장 압도적으로 많기도 하구요~

    심지어 아이가 수학내용의 과목이 가장 취약 하다고 한다면

    당연히 수학을 중점으로 파고들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흥미있는 과목을 더 잘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부족한 부분을 조금이라도 아이가 노력하고 배워서

    점수를 조금이라도 보완하는 게 더 좋습니다.

    이미 잘하는 과목은, 크게 노력해도 되지 않는 부분이지만

    부족한 과목은.. 특히 수학같은 내용의 경우 라면은

    수학의 원리를 배우거나 풀이하는 과정이 상당히 복잡한

    내용의 과목이기에, 더 많은 배움의 시간이 소요가 돼요

    그래서 저는 아이가 취약한 과목인

    수학을 먼저 중점으로 지도해 보시는 걸 더 추천합니다.

    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입시만 보면 보통 수학 영향력이 큰 편이지만, 오래 끌고 가려면 흥미도 정말 중요합니다. 억지로 수학만 붙잡다가 전체 공부 흐름 무너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국어, 영어에 강점이 있다면 그걸 확실한 무기로 만들고, 수학은 '포기하지 않을 수준'으로 꾸준히 가져가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근의 수능 경향을 고려해 본다면,

    • 수학: 메디컬, 이공계 최상위권을 가르기 위해서 어려운 문제가 나오고 있고, 사실상 기본기를 잡는 데에 오래 걸리는 과목

    • 국어: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에서 중요도가 높은 상황

    • 영어: 절대평가이기는 하지만, 절대평가임을 고려해도 계속 어렵게 나오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수학 > 국어 > 영어 > 탐구로 생각을 합니다만,

    현실적으로 초등 이하의 단계에서는 입시에 얽매이는 것보다는

    좋아하는 것과 흥미를 가지는 것 위주로 지도해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