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 쏠림현상으로 인해 지방의 중소도시에는 아파트가 들어서도 미분양이 많고, 주택의 경우에도 비어있는 집이 많습니다.
가족의 부모님들이 살고계시던 주택이 있어서 부모님이 사망하는 경우에도 빈집이 되어버리게 되는데 자손들이 내려와서 빈집을 채워 살지는 한더라고요.
집을 구매하려는 구매자가 없으니 빈집으로 두다가 지방단체에서 매입하여 여러 집을 허물어 주차공간으로 활용하기도하고,
리모델링하여 지방활성화를 위한 곳으로 변모하기도합니다.
중소도시의 읍 이상의 중심지도 이럴정도인데, 면단위의 작은 동네는 더 심합니다.
마을이 없어지기도하고, 각 마을에 남아있는 가구수가 몇가구 안되는 마을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