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강아지가 자다가 짖고 또 어떨 때는 안 짖다가 어떨 때는 짖다가 하는 것은 두렵고 무섭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종의 그것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낮에는 사람들도 왕래를 하고 불도 밝게 켜 있고 뭔가 함께 있는 그런 상황이 있어서 웬만한 소리에도 그 소리가 크지 않지만 모두가 잠자는 고요한 새벽에는 조그만 소리에도 놀라고 두려워하고 겁이 나서 그것을 주인에게 알리는 표현이 짖는 것으로 나타나지 않나 생각합니다
모두가 잠든 고요한 새벽에는 소리가 멀리까지 전달됩니다 강아지는 청각이 매우 매우 예민하기 때문에 사람이 듣지 못하는 소리를 들을 수도 있고 자기에게 민감한 소리 자기를 위협하는 소리가 어떤 날 새벽에 들렸기 때문에 무섭고 두려워서 짖는 소리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주인에게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서 신호를 보내는 소리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