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친구였다 중간에 연락안했다 6년전에 다시 연락된 친구 조부모상에 가야할까요?

제목 그대로에요

동네 친구였는데 중간에 연락안됐다가

6년? 전쯤 다시 연락되서 어찌저찌 잘지내는 친구가 있는데요

조부모상이라고 카톡으로 띡 그것만 보냈더라고요

아마 단체로 보냈겠죠


근데 그건 그건데


전 그 친구한테 조부모님 얘기 들은것도 없고

얼굴도 모르고 접점? 이어질만한게 하나도없는데

딱 부고 카톡만 온 상태에요


음.. 이런 상황에서도 가야할까요;

주변에 물어보니 굳이 왜가야하냐고도 많이들 하더라고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짱기이즈백입니다.

      이럴때는 같이 아는 지인들이 어떻게 하는지보고 맞추시는게 좋습니다. 단둘이 정말 절친이라면 이런 고민도 없으실테니 그 친구를 함께아는 지인분들과 상의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하늘나라선녀님이랑수영을해보자8입니다.

      상가집은 조부모님을 안다고 가는게 아니라 친구를 봐서 가는 것입니다.

      안 내키시면 부조만 하셔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착함 멋진 봉이(--)(__)입니다.

      제생각에도 그런경우는 안가셔도 될거같아요

      저한테 문자가 온것도 아니고 평소에 자주 연락하는 친구도 아니고요

      글쓴님 글을보니 문자를 받은 다른친구한테 전해들어서 그런 고민이 생긴거 같습니다~

      저라면 안할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기발한파리23입니다.


      전 친한 친구 아니면 조부모님은 돈을 보내거나 그럽니다. 사실 친부모님이라면 당연히 찾아가겠지만 조부모님이라면.. 좀 애매한 부분이 있죠

    • 안녕하세요. 울퉁불퉁우람한침펜치58입니다.

      조부상이라면 상주는 친구의 아버지 이기 때문에 왠만하면 참석을 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겨운고릴라200입니다. 조부모는 좀 먼 사람 같은데요 굳이 가야되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안가는게 나을거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잘난스컹크263입니다..............

      불편하시다면 굳이 갈 필요는 없지만 앞으로 만날 친구라면 위로차원에서 가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세상을배우는사람입니다.

      친부모면 가는게 맞는듯한데 조부모까지는

      잘 안챙기는 시대인 듯 합니다.

      엄청 친하고 조부모와의 연이 부모급이 아닌이상 안챙기셔도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