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고등학교 동창생 어머니 부고장 카톡받았어요.
제가 고향을 떠나 이사온지 지금은 20년 정도 되었습니다
고향 살때 졸업후 저희 사무실 알바로 한두달 근무하면서 살갑게 지내던 친구인데 이사하고나선 거의연락이 없이지냈습니다. 두달전 안부전화 한번받음~거의 십년만에요
근데
친구 어머님이 상당하셨다는 부고장을 카톡일창으로받았는데 주위사람들이 연락도 잘안하는 친구인데 뭘 하냐. .(멀어서 갈수는 없고 부의금 내야할까싶어서)구 그래서 카톡도 못읽고 있네요 이런 사사로운 경우지만 하는게 예의인지.. 기준을 어떻게 정하시나요 전 여성이며 51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