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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깐보써니

깐깐보써니

고등학교 동창생 어머니 부고장 카톡받았어요.

제가 고향을 떠나 이사온지 지금은 20년 정도 되었습니다

고향 살때 졸업후 저희 사무실 알바로 한두달 근무하면서 살갑게 지내던 친구인데 이사하고나선 거의연락이 없이지냈습니다. 두달전 안부전화 한번받음~거의 십년만에요

근데

친구 어머님이 상당하셨다는 부고장을 카톡일창으로받았는데 주위사람들이 연락도 잘안하는 친구인데 뭘 하냐. .(멀어서 갈수는 없고 부의금 내야할까싶어서)구 그래서 카톡도 못읽고 있네요 이런 사사로운 경우지만 하는게 예의인지.. 기준을 어떻게 정하시나요 전 여성이며 51세 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PEODCQ

    PEODCQ

    좀 애매한데요 우선 가장 중요한건 님의 마음입니다 조문을 가시면 좋겟지만 멀어서 갈수 없는 상황이라면 부의금을

    한 5만원 정도면 될꺼 같구요 그리고 부의금을 내고 안내는건 질문자님 마음가는 데루하면 될꺼 같아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10년 동안 연락이 없으셨다면 거의 안 보는 사이라 꼭 생각됩니다 나중에 언제라도 볼 거 같으면 조금이라도 성의 표시로 보고를 하는게 맞지만 그렇지 않으시면 그냥 무시하시면 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