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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고향친구를오랜만에 만났넸요 어릴적 친구라 반가웠습니다 다들 학교졸업하고 직장다니고 가정에 충실하고 사실 다른여유가 없어습니다. 그런데 왜 이리연락도 없었냐 섭섭해하네요 정착 본인도 연락이 안했으면서 무슨심리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귀요미판다곰198
오랫만에 만나는 친구들은 전화좀 하고 살지. 왜이리 연락도 없었어 하고 말을 하는경향들이 있는데 이런 말들은 반가워서 하는 말이니 의미를 두지 않으셔도 될듯 합니다. 아니면 앞으로 연락하고 살자 라는 의미를 두는것으로 생각하시면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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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우산
오랜만에 만났으니 그냥 멘트성으로 던지는 말입니다. 굳이 신경쓸 필요없습니다. 오랜만에 본 친구도 서로 바쁘게 살다보니 연락 못하는건 다 알고 있습니다.
짜자잔
고향 친구가 진짜 다른 친구들의 사정이나 살아가는 걸 몰라서 그런 건 아닐거예요
그저 오랜만에 만나 반가운 마음에 건넨 인사죠
"언제 밥 한 번 먹자" , "연락 좀 하고 살자" 와 같은 맥락이라고 보심 되요
정직한불곰268
오랜만에 친구가 그러는 건 그냥 할 말이 없는 데 쥐어짜낸 말일 겁니다. 그럴때는 "다들 사는 게 바쁘니까. 서로 못했잖아."이렇게 말씀 해주시면 됩니다. 기분 나쁘게 들을 것도 없습니다. 그 친구도 별로 마음에 담고 있는 말도 아닐 것입니다. 그러니 계속 인연을 만들 친구가 아니면 지금처럼 지내시면 됩니다.
포근한가젤17
생색내는거죠두사람다 똑같이연락하지않으니 만나지도않고연락도안하거죠 그러다가어떤일로연락되면 먼저전화한친구가왜전회도아했나며생색내는거죠 오래된옛날친구들은전화자주한다고친해지는것은아님니다
박식한소쩍새284
생색을 내는것 같습니다.연락을 내가먼저 했다는 생색인것 이죠.그런것에 별로 신경을 쓰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어차피 연락은 아무나 먼저해도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