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사람의 기준이 보는 사람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잘생겼다 라고 말을 하고 또 어떤 사람은 그냥 평범하게 생겼다 라고 말을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잘생긴 사람에게 못생겼다 라는 말은 잘 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잘생겼거나 평범하다 라고 말을 많이 하는것 같아요. 그리고 못생긴 사람에게는 대놓고 못생겼다고 말하기 보다는 인상이 좋게 생겼다 라는 말을 많이 하는것 같아요.
사람 개개인 성향이나 연애관 그리고 이상형 따라 좋아하는 외모 있기 때문에 보는 전부 다른건 당연합니다. 내가 잘 생겼다고 평가하는 연예인도 다른 사람은 뭐가 잘 생겼냐고 보통이다 그보다 누가 더 잘 생겼다고 말하는데 내 눈에는 오히려 보통으로 보입니다. 질문자님은 잘 생겼다 그리고 보통이다 평가 받는건 최소 평균 이상 외모 입니다.
외모에 대한 기준은 사람마다 꽤 다릅니다. 얼굴형이나 눈매, 분위기, 스타일 등 선호하는 요소가 다르기 때문이에요. 잘생겼다는 말을 자주 듣는 사람도 누군가에게는 평범하거나 평균적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여러 사람에게 반복해서 잘생겼다는 말을 듣는다면 대체로 외모에 대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