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외모 잘생겼다 기준이 다른가요??

잘생긴 사람도 평균 소리 듣기도 하나요?

제가 잘생겼단 말 많이 듣는데 그만큼 평균 소리도 들어서요. 원래 잘생긴 사람들도 평균소리 많이 듣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잘생긴 사람의 기준이 보는 사람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잘생겼다 라고 말을 하고 또 어떤 사람은 그냥 평범하게 생겼다 라고 말을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잘생긴 사람에게 못생겼다 라는 말은 잘 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잘생겼거나 평범하다 라고 말을 많이 하는것 같아요. 그리고 못생긴 사람에게는 대놓고 못생겼다고 말하기 보다는 인상이 좋게 생겼다 라는 말을 많이 하는것 같아요. 

  • 사람 개개인 성향이나 연애관 그리고 이상형 따라 좋아하는 외모 있기 때문에 보는 전부 다른건 당연합니다. 내가 잘 생겼다고 평가하는 연예인도 다른 사람은 뭐가 잘 생겼냐고 보통이다 그보다 누가 더 잘 생겼다고 말하는데 내 눈에는 오히려 보통으로 보입니다. 질문자님은 잘 생겼다 그리고 보통이다 평가 받는건 최소 평균 이상 외모 입니다.

  • 다 다르지않을까 생각해요

    모두가 좋아하는 잘생긴 사람

    저는 없을거라 생각해요

    보는 사람마다 다르죠

    평균일수도 있고 잘생길수도 있구요

    젤 중요한건 자신이라 생각해요

    자신의 외모가 자신의 마음에 드는게

    젤 좋은거에요

  • 잘생기기도 하면서 평균같다고 하는건 확실하게 잘생겼다기보단 부담없는 스타일의 무난하게 호감형이라서 여러가지로 불리는거같아요.

  • 사람마다 외모가 잘생겼다라는 기준이 조금씩은 다를 수 있습니다.

    정말 잘생긴 연예인들 처럼 절대적으로 잘생긴 사람들이 존재하고

    일반인들중에서는 취향에 따라서 저 사람이 잘생겼다고 느끼는 사람이 있고 별로라는 사람이 있는 것 같고

    외모가 객관적인 판단을 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기준이 다를 수 밖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 외모에 대한 기준은 사람마다 꽤 다릅니다. 얼굴형이나 눈매, 분위기, 스타일 등 선호하는 요소가 다르기 때문이에요. 잘생겼다는 말을 자주 듣는 사람도 누군가에게는 평범하거나 평균적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여러 사람에게 반복해서 잘생겼다는 말을 듣는다면 대체로 외모에 대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