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날의 검인 것 같습니다.
저는 딱히 주변사람에게 화를 내거나 하지 않는 타입이긴 합니다만. 저도 사람인지라 화가 나는 경우에는 답답한 마음이한바가지 입니다.
화를 참으면 겉으로는 괜찮아 보일지는 몰라도 속에서는 막 뭐가 끓는 느낌이 납니다.
그럴때는 그냥 혼자서 생각정리 하면 점점 누그러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냥 한번 화를 내거나 싸워본적도 있긴 합니다.
그떄 당시에는 후련한데, 분위기가 안 좋아질 뿐 더러, 불편해지니 사회생활 하려면 그냥 참는게 더 좋은 거 같기도 하더라구요.
질문자님도 혹시 화가 나는 상황이 생기시다면, 막 폭발하시기 보다는 차분히 생각해보시고 느끼신것에 대해서 차분히 말해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는 지성이 있는 사람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