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원래는 그런 생각이였습니다
나는 잘 안되고 있는데 친구가 잘된다면 정말 배아픈 그런 상황이였죠
하지만 저도 공모주 같은 부분은 배아플거같기는합니다
예를들어 타인의 사업이 성공했다거나 타인의 투자가 성공했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저 배아파하죠
하지만 저는 좀 다르게 생각합니다
그 타인이 나의 지인이라면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의 지인이 성공했다면 성공할 수 있었던 스토리를 들을 수 있으며
이미 성공한 사람의 조언을 들을 수 있고 기회가 된다면 배움을 얻을 수 도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성공한 사람들을 배아파하기보다는 그 사람에게서 배우려고 하는 자세를 갖춘 후로부터 타인의 경사를 축하할 수 있게 되었고 오히려 기회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