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까칠한사랑새8입니다.
요즘처럼 먹고 살기힘든 시절에 당연한 마음인 것 같아요.
괜히 찝찝하면 솔직하게 말씀하시는 것도 본인의 정신건강에 더 좋죠
솔직히 축하해줘야 하는데 기분이 좀 이상하더라 그래서 어제는 제대로축하해주지 못한 것 같아서 집에 가니 괜히 미안하더라 하고 솔직하게 말씀하시는 것도 님한테 더 좋을 것 같아요.
친구는 끼리끼리라는데 작성자님이라고 안될것이 뭐가 있나요. 이 일을 계기로 님도 인생의 어떤 전환점이 될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