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영월 태백 가볼만한곳 추천부탁드립니다.

오늘 늦은 휴가를 가족들과 강원랜드로 가는데요. 영월이나 태백의 가볼만한곳이나 현지인 맛집은 어디가 있는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영월과 태백을 하루에 묶으신다면 이동 시간을 감안해 영월 2곳, 태백 2곳 정도로 잡는 편이 여유롭습니다. 영월에서는 청령포와 선돌을 먼저 추천드려요. 청령포는 배를 타고 들어가 산책하기 좋고, 선돌은 주차 후 전망을 보기 편합니다. 시간이 더 있으면 젊은달와이파크나 한반도지형을 추가해 보세요. 태백에서는 황지연못과 태백산 국립공원이 무난하고, 물과 숲 풍경을 좋아하시면 검룡소도 좋습니다. 가을에는 매봉산 바람의 언덕도 멋지지만 바람이 강하고 운영·진입 조건이 달라질 수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영월에서 태백까지 이동 시간이 꽤 걸리니 오전에 영월을 출발하고, 각 장소의 운영시간과 주차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하시면 훨씬 편합니다. 비가 오면 전망 명소보다 실내 전시관을 섞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영월과 태백을 하루에 묶으신다면 이동 시간을 감안해 영월 2곳, 태백 2곳 정도로 잡는 편이 여유롭습니다. 영월에서는 청령포와 선돌을 먼저 추천드려요. 청령포는 배를 타고 들어가 산책하기 좋고, 선돌은 주차 후 전망을 보기 편합니다. 시간이 더 있으면 젊은달와이파크나 한반도지형을 추가해 보세요. 태백에서는 황지연못과 태백산 국립공원이 무난하고, 물과 숲 풍경을 좋아하시면 검룡소도 좋습니다. 가을에는 매봉산 바람의 언덕도 멋지지만 바람이 강하고 운영·진입 조건이 달라질 수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영월에서 태백까지 이동 시간이 꽤 걸리니 오전에 영월을 출발하고, 각 장소의 운영시간과 주차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하시면 훨씬 편합니다. 비가 오면 전망 명소보다 실내 전시관을 섞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채택된 답변
  • 영월하면 왕사남의 촬영지인 청렴포를 꼭 가보시면 좋을거 같고

    별마로 천문대도 꼭 밤에 예약후 가서 별 보세요.

    태백렌 몽토랑산양목장이 있는데 언덕 위 풍경이 해외처럼 아름다워 가족 여행지로 딱입니다. 태백하면 실비갈비가 유명하니 꼭 가서 드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