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를 보다 보면 처음엔 잘 맞다가 뒤로 갈수록 자막이 1~2초씩 밀리는 현상은 주로 기기의 메모리 부족이나 미세한 네트워크 버퍼링 때문에 발생하는데, 이럴 때는 영상을 잠시 멈췄다가 10초 되감기나 빨리감기를 누르거나 아예 콘텐츠를 종료한 뒤 재생을 하면 싱크가 즉시 맞춰집니다. 만약 이 방법으로도 해결되지 않고 증상이 반복된다면 스마트 TV나 셋톱박스, 스마트폰 등 시청 중인 기기를 완전히 재부팅하거나 해당 OTT 앱의 캐시 데이터를 삭제하여 메모리를 확보하는 것이 좋으며, PC 환경이라면 자막 싱크를 수동으로 조절할 수 있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